아침이나 저녁에 시어머니 밥 차려 드리면 시어머니가 그래요.먹기 싫은데 근근히 먹는다.등등
예전에는 점심도 3끼 다 차려 드렸는데..
점심을 차려 드리면 시어머니가 별로 배가 안 고프다고 안 드시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요즘엔 점심은 안 차려 드려요.
그냥 시어머니가 밥차려 달라고 할때까지는 안 차려주거든요.
근데 남편이 점심 안 차려준다고 뭐라고 하네요.
제가 잘못한 걸까요?
그래도 아침,저녁은 꼭 차려 드리는데..
아침이나 저녁에 시어머니 밥 차려 드리면 시어머니가 그래요.먹기 싫은데 근근히 먹는다.등등
예전에는 점심도 3끼 다 차려 드렸는데..
점심을 차려 드리면 시어머니가 별로 배가 안 고프다고 안 드시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요즘엔 점심은 안 차려 드려요.
그냥 시어머니가 밥차려 달라고 할때까지는 안 차려주거든요.
근데 남편이 점심 안 차려준다고 뭐라고 하네요.
제가 잘못한 걸까요?
그래도 아침,저녁은 꼭 차려 드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