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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금요일 엠2클럽에서 본 사람 찾습니다.(홍대 계셧던분 필독)

bosstanio |2012.05.07 13:51
조회 562 |추천 0

이상할지모르겟지만 클럽에서 만난 이상형을 찾습니다.

 

우연치않게 일을 쉬는 금요일 아는직장 형님들과 오랜만에 술한잔 하러 홍대로 가게 되었습니다.

 

가는길에 정말 괜찮으신분 한분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ㅎㅎ

 

그때까진 역시 홍대구나하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술마시는자리에도 보이고 동선이 겹치기에 눈에 익게되었습니다.

 

물론 일부러 따라 가거나 하진않습니다. (차라리 까이더라도 말걸어보기떄문에)

 

무튼 형님들 한시간씩 기다리다가 술한잔 하고 기분좋게 알딸딸해집니다.

 

클럽을 가잡니다. 거의 반년만에 클럽을 가는지라 가까운 m2를 갑니다.ㅋ

 

한창 오랜만에 음악듣고 설레서 데킬라 한잔에 훅올라와서 광질을 시작합니다.

 

한참 각자 음악들으면서 놀다가 형님들 나가서 바람쐬잡니다.

 

아쉽지만 더즐겁게 노려고쉬어가는타임에 어라 아까본 아가씨 또있습니다.(단발에 끝부분 살짝 펌하고 위에는 연두색옷을 입고 청바진데 흰색인지 하늘색인지 입엇습니다.)

 

친구분 3분 해서 4명이서 신나게 놀더군요

 

이상하게 눈길이가더군요

 

한번더 보이면 후회하지말고 말이라도 걸자는 생각에 나왓습니다.

 

나왓다가 다시한번 광질의 세계로 가기위해 들어가는데 이분나오시더군요 아 4번이면 놓지지말자는 생각이들어 말을 겁니다.ㅎ

 

웃는 인상이 굉장히 이쁘네요..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클럽이나 길거리에서 말을 잘 안겁니다.

물론 위에 썻던거처럼 후회남을꺼같으면 걸긴하지만 일년에 한번정도??ㅋ(왠지 태클걸꺼같아 베리어칩니다.)

 

무튼 계속 홍대 돌아댕기는데 눈에 들어왓다고 어디어디서 있지않앗냐고.ㅎ

 

술이나 이런걸 같이 마시려하는게 아니고 연락이라도 하고싶다고 정말 진실되게 말햇습니다.

 

고민하시더니 이름이랑 나이만 살짝 말해줍니다.

 

이름은 이한솔 22살이랍니다.

마침제가 26이라 궁합도 안본다고 우스개소리하는데 웃어줘서 기뻣습니다.

 

그렇게 연락처도 물어보려는데 자기가 연락하겟답니다.그순간 갑자기 흰 원피스?아무튼 컨센이 흰색으로 맞추신 드레스비슷한 옷을 입은 친구가 손목을 잡아 채고 도망갑니다..(이상한사람아닌데...)

아 이렇게 끝이구나햇지만 정말 마음에 들어서 OK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몇번 쉬러나왓는데 몇번이나 마주치게되네요 밤새놀겟구나 싶엇습니다.

 

연락 올때까지 기다리느라 핸드폰 베터리 3%...왠지 꺼졋을때 연락올까봐 별짓다하면서 전원만 켜지게 유지합니다.

 

혹시나해서 첫차타려나 해서 전철에서 기다려보고 햇지만 친구분 3분만 첫전철을 타시더군요...

 

실망하고 연락올때까지 기다려 보고 에이 이렇게 될줄아랏다 생각하면서도 아쉽고 눈에 밣혀서 글남겨봅니다.

 

이한솔씨 본인이아닌 그날 같이계시던 친구분3분중에 한분이라도 이글을 보신다면..

 

연락부탁드립니다. 경보라고 합니다.

 

010-9026-1385 입니다. 판의 힘을 빌어보고자합니다. 부탁드립니다.(재미없는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춤법은 일하면서 틈틈히 썻기에 그냥 넘어가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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