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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티즈 삼총사 2탄 ■■■

이영민 |2012.05.07 16:39
조회 3,955 |추천 36

 안녕하세요~~^ㅡ^ ㅎ 지난번 선플에 힘입어 다시 한번 용기내서 저희 아가들 일상 모습을

 

소개합니다~~~ ㅎㅎㅎㅎ

 

이번에도 많이 이쁘게 봐주셧으면 좋겠습니다~~ ㅎ

 

 

 

 태어나서 100일째~~ 배내털도 아직 안깍았을때였어요~~ ㅎ 좌부터 봄 겨울 가을입니다~~

 

 

 

 

꺅~~~~~ ㅎㅎㅎ태어나서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아가였을때~~~ 몸보다 머리가 더 클때내요 ㅎㅎㅎ

 

겨울입니다 ㅎ

 

 

겨울 . 봄 ~~ 요때쯤 부터 아가들이 얼짱각도 45도를 습득하기 시작했어요 ㅎㅎ 긔엽죵?ㅎ

 

 

 

100일 후 첫 털 삭발한날!!!! 피곤에 지쳐서 빡빡이들 그대로 잡니다 ㅎㅎㅎ

 

 

 

 

가족들 다 모여랏!!!**

 

맨앞에서 부터 겨울 엄마(까미) 봄 가을입니다~~여름이는 ㅠㅠ 부잣집에 시집감 ㅎㅎㅎ

 

볼에는 그래픽아니구요~~살짝 이뿌케 염색을 했어요 ㅎㅎ 그리구 3개월 후엔 집에 따른 아가들이

있어서 입양 보내려했으나  어찌 보내겠어요 ㅠㅠ 이모습을 보니 지금까지~~쭈욱 동거중~~~~ㅎ

 

 

 

첫째지만 제일 작은 울희 겨울이~~~~지금 실제 크기도 요만하다능.... 밖에나가면 형제 중에 단연 인기

짱!!!!! 도도~~~ ㅎㅎㅎ

 

 

 

털 밀기전입니다~~ 부스스 하네요 ㅎㅎㅎㅎ

 

 

 다리 면도후  ㅎㅎㅎㅎㅎㅎㅎ 발꼬락좀 보세요 ㅎㅎㅎㅎㅎㅎ 양말신은것 같죠?? ㅎㅎ

 

맨 오른쪽 가을이는 피부병이 와서 ㅠㅠ 보라돌이 약을 발랐네요~~~~ ㅎㅎ

 

 

 

 

 

가운데 정면~~~ 겨울이 네일아트 한날!!!ㅎㅎㅎㅎㅎ 아가들이라 잦은 병치례가 있어서 이날 약을 발랐는데....

 

네일 아트가 돼버렸네요... 역시 우리 겨울이 ...미친 존재감 ㅎㅎㅎㅎ

 

 

 막컷입니다~~ ㅎㅎㅎ 겨울이와 봄이 막샷!!

 

지난번에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시고 관심 보여주셔서 기쁘고 감사해요~~ 아가들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제 옆에 잡니다~~ 문의글 주신분들이 많으셔서 애견가 분을께 작은 소소한 팁 정리해서 올려봄!!

 

 

Tip

 눈물관리 문의.

 

저희아가들은 눈물자국이 없다고 하셔서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희도 특별히 관리하기보다는

매일 매일 수시로 아가들 눈물 닦는 약으로 닦아주고 세수시켜주고 ~~~ 청결을 위해 치카치카 양치는

2틀에 한번씩 필수!!! 칙칙이 뿌리는 약은 하루에 두번입니다~~~~~~!!!!! 우 리 약속한거에요!!! ㅎㅎㅎㅎㅎ

 

오늘도 전 이만~~~ 다음에 더 이쁜 아가들 모습으로 또봐요^^

추천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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