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에 80의 24살의 뚱남임
남자복은 격하게 많아 친구는 잘 두었고 인기 또한 많음
친구라서 엄호해주는지 몰라도 고개 돌리고 싶을만큼 못생긴건 아니라함 허각st
골목대장 출신에 지금도 분위기 메이커는 항상 도맡고 있음 영업직임 말하는게 내 밥줄
버는돈은 족족 친구, 음악 , 옷에 투자하기 때문에 옷을 못입는것도 아님
문제는
그 흔한 여자사람 친구조차도 없으며 학교나 친구의 친구를 안다해도
그냥 얼굴만 아는 사람인듯 지내는게 고민임
여친은 물론 없거니와 썸녀도 생기질 않아서 고백도 못함
좋은 친구덕분에 일주일에서 보름에 한번꼴로 소개팅을 받기 시작함
한두달째엔 정말 진심으로
세네달째엔 인터넷 픽업아티스트 강의 들어가매 연구, 시도
이제 반년차 들어섰는데 아직도 안생겨요
이유는 걍 담날부터 연락 두절 , 먹튀가 일상
내가 개드립을 치는가해서 친구랑 2:2로 만난것도 수차례
난 지극히 정상이라고함
이제 남들처럼 핑크빛 사랑을 바라는건 포기한지 오래임
그냥 시간될때 영화나 커피 보면서 수다 떨고 싶음
어벤저스 격하게 보고싶습니다
야구장 가고싶습니다 이대형이랑 친함
보컬 전공임 노래 잘함
피아노 기타 작곡도 할줄 안다고 사랑 고백 노래 불러보고 싶다고
재작년 까지만해도 일년에 한두번 될까말까의 고백을 받는 인기정도는 있었음
2년동안 아무것도 안변했음
내가 하는짓 뱃살 키 다 똑같음
도대체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음
저번에 금전적인 문제를 논 당한적있어서
에쿠스보다 싸게 산 독일제 외제차 있음
서울 경기 집 두채 있음 그중 하나 본인 명의
그렇다고 이걸 전혀 여자한테 애기한적 없거니와 보여줄 기회도 없었음
왜 친구조차 생기질 않는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