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너무 많은 분들이 이뻐해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띵글이를 포함해 세상에 태어난 아가들이 모두 사랑스럽죠 ㅎㅎ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막 태어났을때는 만두갔았던 우리 아가가 띵글이가 되어간지 이제 70일이 되어
그간 찍어둔 사진으로 퍼레이드 한번 합니다 :)
1. 아~~흠 하품 샷
애교스런 귀요미 사이즈부터
어찌 이 꼬맹이가 저렇게 하품을 할수 있나.. 생각하게 되는 사이즈까지 ㅋㅋ
입과 더불어 커지는 콧구멍,, 뭐라도 잡아먹을 기세ㅡ.ㅡ
2. 멍~~ 샷
열씨미 먹다 잠잠해서 보면 입가로 줄줄 흐르고 있는 맘마;;
이렇게 멍~~~~ 하니 한참을 있다 파다닥 놀래서는 입을 삐죽삐죽 ㅎㅎ
3. 딥 슬립 샷
싸개없이는 파다닥 거리느라 잠못자던 시절이 얼마 되었다고,
이제는 다양한 포즈 선보이며 딥슬립 ㅡㅡ
4. 띵글띵글 샷
태어난지 이틀만에 사람다운 모습을 보여 놀래키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띵글띵글띵글띵글띵글 OOOOO♡
5. 샤방샤방 샷
울고, 먹고, 자기만 하던 꼬맹이가
이제는 좀 컸다고 눈맞추고 미소 날려주기까지 ㅎㅎ
옹알옹알, 헤헤, 키키킥 까지 섭렵 : )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