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살고있는 아주 평범한 흔녀중에 흔녀 입니다 ....
어버이날이되어 항상 똑같은 카네이션을 달아들이기가 시시한거 같아서 과자를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서 과자집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원래는 케이크를 사다드릴까 했지만 돈 부족 관계로 과자집을 선택하고 총 생크림 까지 추가하여 만천원들었습니다 꽤 싸네ㅎㅎㅎ 그럼 대충 넘기고 과정샷 보세욯
1.과자삼
2.웨왔쓰 조낸 부서줌
3.물엿으로 대충 쳐발라줌
4.까라서 부쳐줌
5.쌓아줌
6. 문짝만들어줌
7.통조낸커로 지붕바쳐줄 라다가 다 부셔져서 촉호하임으로 바춰줌
촉호하임 도 부족함 흑 문짝에 있는 촉호하임뗄라다가 맘
8.코크다스로 덮어줌 부족해서 웨왔쓰로 덮어줌 ㅠㅠㅠ
9.에라이씨랑 가냐 초콜렛 깜 (혼자서 깔짓이 아님 -_-)
10. 부드럽게 생크림 퍽퍽 넣어주면서 녹여줌
11.처 발라줌 근데 지붕 무너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수습하고 쳐 발라줌 (많이 바르면 무거워서 무너짐)
굳이 예를들자면.......이렇게 무너짐.........곱게도 무너진다......
자칫 밋밋할수 있는 과자집을 한번 어퍼줬지
14.생크림 다 넣어줌 3개 정도? 비닐 봉투에 털어서 꼭달 잘라줌
15.대충 뿌려줌
16.대충 칸츄 랑 티픽 으로 데코 해주고 통크 남은거 올려주고 코코아 가루 뿌려줌
그럼 끗
17.이제 치워주면 끗
엄마가 다행이 좋아하시네요 ㅎㅎㅎㅎㅎㅎ 읽어 주셔셔 감사해요 ㅎㅎㅎㅎ 굿밤되세요
엄마: 예쁜데 먹기는 싫다
끗 조낸 힘들었어 그냥 케이크 하나 사셈
이상 대충 주면 주는대로 먹는 주주클럽 부회장 줌줌이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