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싯원이라는 밀리터리 만화보면
각국을 동물에 비유했는데
이렇게 비유를 해버렸음.
만화는 이런내용임 베트남전-소련전-아랍전 많은 시리즈가 있음.
일단,
미국인 - 토끼
(주인공 "퍼키 퍼킨스")
(미국인 동료 "레츠 화이트")
(미국인 동료 "보타스키" 흑인이라는 설정)
월맹+월남 베트남인 - 고양이
(베트남인 동료 미해병대소속 "치코" 베트남 산악 소수민족 출신)
공산주의 소련, 러시아인 - 불곰
일본인 - 침팬치 또는 원숭이
(베트남에 고문으로 파견나온 일본 육상 자위대원 "나카무라")
(육상자위대 소속 "사토")
아랍민족 - 낙타
영국 본토인 - 쥐
(무적의 특수부대 영국 SAS)
호주출신 SAS - 캥거루
(앵글로 색슨족은 거의 설치류로 묘사함)
한국인 - 개
(한국군 "청룡부대" 군인들)
중국군 또는 중국계 화교들 - 팬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