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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남 고딩이 새벽부터 싼 도시락!! §

김주형 |2012.05.09 10:42
조회 85,205 |추천 276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판을 즐겨보는 올해 열아홉 흔남 고딩입니다.

저는 엄마랑 할머니를 위해 도시락을 쌌는데 판에 한번 올려보고 싶어서요!!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ㅎㅎ

3,2,1 없이 바로 사진 갑니다!!

 

 

 

 

톡되면 글쓴이 사진 올리겠습니당ㅎㅎ

추천수276
반대수9
베플ㅇㅇ|2012.05.09 19:12
이런판 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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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뿡뿡이|2012.05.09 18:56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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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윶ㄴ|2012.05.09 18:09
배고파신발 ----------------------------------------------------------------------------------------- 자세히보면서 소세지씹을때그느낌을 상상햇어 유부초밥의 쌍콤한맛을 상상햇어 치즈김밥의 꼬소꼬소한맛을상상햇어 참치김밥의 마요네즈와참치가적절히조합된그맛잇는맛을 상상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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