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 근로자의날. 서방님이랑 영대 서가앤쿡 방문.
우리가 첫 손님이라서 (11시40분경에 갔음), 점심식사 손님들 오기전이라, 한산한 매장둘러보기.
서가앤쿡은 칠곡점에 최근에 가본게 다라서 기대하고 갔는데, 목살스테이크가 칠곡점과는 좀 다른느낌이 들었다.
주문을 하고 잠깐 기다리는데, 우리가 주문한 레몬에이드(₩4,500)..... 이거 어떻게 먹는건가요 ㅋㅋㅋ
얼음은 녹아서 흘러내리고(...) 나중엔 밑에 휴지깔아두고 먹었다며
까르보나라 베이컨 (₩18,000)
크림괜찮고, 고기도 괜찮고, 나는 마늘이 그렇게 맛나더라~ 마늘에 손이 가요 손이가 ~
내서방도, 내덕에 크림스파게티 맛을 알아버려서, 자~ 먹는다 잘! 맛있다 ~~
문제의 목살스테이크(₩18,000)
칠곡점에서 말랑말랑 쫀득쫀득한 목살스테이크를 맛보고 갔던지라, 너무 기대하고 목살스테이크 먹는다고 신났었는데
영대점은 맛이 좀 달랐다. 고기도 좀 얇은듯한 느낌이 들고, 일단 고기가 질겼다. 고양이씨는 딱딱한거 잘 못먹는다 턱이 아파서 -_-;...
칠곡점 고기가 아른거렸다..... 하지만 내서방은 맛있다며 잘 먹는다. 나는 처음에 메뉴가 잘못 나온줄 알았다 그정도로 달랐는데... 음
다음에 영대점 한번 더 가서 목살 먹어보겠다 그리고 다시 정정하도록 하지 -_-!!
위치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