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딱 보니 교회나 다단계가면 사람들을 조금씩 서서히 세뇌시키는 방법을
아주 똑같이 그대로 따라가고 있네요...말만 틀릴 뿐 그 행동양식이 같아요.
일단 영혼이 존재한다는 전제하에 이 말이 나와야 될것인데
님은 어차피 믿지 않는 사람들과는 말하는게 무의미하다고 하셨죠?
그러면 우리를 믿게 하셔야죠.
어느 순간 저절로 아 영혼이란건 하나님이 만드셨구나
이제부터 하나님을 믿어야지. 이러길 바라시나요?
님의 말은 잘 모르는 사람들에겐 아주 그럴듯하게 들리겠지만
결국 따지고보면 말이 안되는 소리라는걸 모르시나요?
지금 님께서는 너무 일방적인 편파적인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스스로는 모르겠지만요
글에서는 불교인들 나쁘게 안보고 믿든 말든 상관 안한다.
다만 이러하다라는 것만 알아달라고 썼지만
그 내용을 파악하면 결국
'인간에게는 영혼이 존재하고 그 영혼을 만든 이는 바로 하나님이다.'
'그러니 하나님 말씀(성경[Saint Fantasy])을 지금이라도 받들어라.'
'그러하지 않은 자들은 무지몽매한 자들이니 사후에 후회하리라.'
이렇게 결론이 내려집니다. 제가 틀렸다구요? 저도 저의 생각을 말한겁니다.
님께서 님이 가진 하나님의 생각을 말하듯 저도 저의 생각을 말한거구요.
전 이게 진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가 문제가 되지요?
단순히 성경에 하나님이 영혼을 만드셨다고 하시니까 그렇게 믿는건가요?
정말 사람의 손에 쓰여진 성경이라는 판타지 소설을 믿으시는 건가요?
분명히 성경에도 오류가 있다고 스스로 말해놓고선 왜 영혼을 하나님이 만드셨다는건
그렇게 확실하게 믿으시나요? 뭔가 오류가 있지요?
그리고 전 인간창조설보단 인간진화론을 믿고 있으니
동식물의 영혼은 존재하지 않는 다는 하나님 말씀에 따르면
우리는 영혼이 없는 존재네요? 아 다시 말하지만 제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당신같은 분들때문에 개독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교회와 다단계의 관계는? 교회가 세뇌의 원조격이군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