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댓글보고 힘 많이 얻었습니다. 그래서 내일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말씀드리려고요..... 댓글쓰신 많은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말하는 대로 후기 올리겠습니다..
+>제 말투가 그렇게 여자같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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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고있는 중2학생이에요![]()
음슴체를쓰고 싶으나 안진지해 보일까봐 그냥 쓸께요...
얼마전에 부모님이랑 현댕백화점에가서 팬콯 반팔티를 샀어요.
그래서 저는 완전신나서 계속입고 학원을 갔어요
근데 며칠전에 학원차를 타고가려고 기다리는데 우리학교일찐이(편의상 새끼 이라고 할께요)가 저기서 오는거에요 그때도 저는 팬콯 반팔티를 입고있었어요
그때는 새끼가 통화를 하고있어서 그냥 지나쳤는데 오늘 학교에 청소시간에 수건를 빠는데 새끼가 팬콯티 빌려달라고 하는거에요..
솔직히 다른애 같으면 빌려주려고 했는데요. 1학년때도 그 새끼가 제 나이Key 바막이랑 옷 많이 뺏어가서 제가 겨우겨우 되받았거든요.... 근데 또 달라고하니까 당연히 안주고 싶죠....
그래서 제가 대놓고 싫다고 하기도 좀 그래서 그냥 살짝 얼버무리고 형꺼라고 하고 그냥 바로 나갔어요 근데 그 새끼가 반으로 와서 빌려오면 한되나교 물어서 일단 아무말도 안했어요. 좀있으면 수학여행인데 숙소에서 걔가 제옷뺏어가면 어떡해요ㅜㅜ
부모님이나 선생님한테 말하고 싶은데 부모님은 제가 학교생활 잘하고 계시는줄 아시고
부모님께 말하기도 정말 죄송스러워요...
선생님한테는 제가 A형같은B형이라서 말하기도 좀 그래요....
어떻하죠 내일도 학교가는데...
조언좀해주세요....
욕은 말아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