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6631 무개념 여성분 ㅠ

열받아 ㅠ |2012.05.10 00:18
조회 5,068 |추천 11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남자입니다 판에 글쓰는건 2번째입니다만..

 

아직도 음슴체가 대세라지만 잘쓸줄몰라서 그냥 제말투로 쓸께요..

 

어제있었던일에 대해서 써보려고합니다...

 

전에 첫 글에 6631 무개념 버스 여성분에 글에 대해서썻는데요..

 

이번에도 그이야기입니다;

 

우연인지 뭔지; 어제도 친구동네에서 놀고 버스 타고 집가다가 그 여성분을 또봤어요..

 

첫 글 내용을 요약해드리면..

 

저가앉아있던 자리를 할머니께 양보했는데 여성분이 자리를 뺏으셨다고해야하나..아무튼

 

여성분이 앉으실레.. 여성분께 할머니께 양보한거라고 어르신 앉으시게 비켜달라말했지만

 

여성분이 화를내면서 거절함.. 뭐 요약하면 대충이런내용이에요 ㅠ

 

혹시 더궁금하시면 진짜 저게 다이긴하지만.. http://pann.nate.com/talk/315653304여기에 글있어요 ㅠ

 

 

다시 원래 이야기로돌아오자면...

 

저가 영등포에서 친구랑 피방가고 당구장가고.. 술먹구 놀고서 저녘 10시쯤에 6631에 올라탔어요

 

글쓴이는 원래 술먹으면 택시를타고 집에가는데 요즘들어 돈이..없어서 버스를타게됬음 ㅠ

 

술먹으면 술냄세 나서 버스에서 민폐인거같아서 돈있으면 왠만하면 택시를 타는 글쓴이임 ㅠ

 

하지만 요즘 돈이없어서 그냥 버스타고 조용히 입안열고 코로만 숨쉴려고 버스를타고 집에가려고했어요..

 

아무튼 영등포역에서 저희집방향 버스를타면 거기가 시작지점이라서 사람이없어요

 

그래서 글쓴이는 앉아서 가는데 저녘10시인데도 한 5정거장가닌깐 자리가 꽉찼어요..그렇게

 

좀더 가다가 어르신오셔서 술냄세 날까봐 말은안하고 그냥몸짓으로 자리양보해드리고..가고있는데

 

어디서 많이보신 여성분이.. 아.아닌가?  한번본 여성분이.. 버스를 올라탔어요;

 

그때 기억이있어서 한번에알아보긴했음..

 

근데자리가없어서 그여성분도 처음에 서서 가다가 노약좌석에 자리가 났는데 여성분이

 

노약좌석에 앉으시고 버스는 다시 출발했음..하지만 다음정거장에서 할머니께서 두분이타셨는데

 

자리가없는거임;; 근데 어떤 교복입은 여고생이 자리하나양보해드렸음 그렇게 한분 앉으시고

 

한분은 못앉으셨는데 어떤 아저씨께서 그여성분한테 말을걸으셨어요

 

노약좌석이닌깐 서계시는 할머니한테 자리양보좀 부탁드렸음..

 

근데 글쓴이가 그거 지켜보고있었는데 아저씨가 진짜 좋게 말씀하심..

 

막 가끔 자리양보안한다고 화내시는 어른분들도있는데 그아저씨는 거이 부탁하듯이

 

학생 노약좌석이니 힘들지않으면 자리양보좀해주지않겠냐구 물어보심 아저씨가앉으시는것두아니구

 

할머니한테 양보해달라는식으로..

 

근데 진짜 그 무개념여성분이 말하는거 들었는데.. 글쓴이 ..막막...그냥 화가엄청솟구침;;

 

여성분이 아저씨 째려보면서 안힘들면 비켜달라고요? 힘든데요? 그런닌깐 안비켜도되죠?

 

이러면서 핸드폰은 만지작하는거임......

 

그얘기를들으닌깐  막막 화가나는데.. 글쓴이는 소심하기두하고..술냄새날까봐 입도못열고..

 

그냥 그일을 지켜만봐야했음.;;ㅜ

 

다른사람들도 그분 쳐다보는데 신경도안써요.. 아.. 아직도화가나내요 ㅠ

 

결국 또 다른분이 할머니께 자리양보해드렸지만;

 

뭐이야기는 대충여기까지인데요 ㅠ 그냥 또글쓴이가 화가나서 아무생각없이 또글을썻네요 ㅠ

 

요즘 땡땡녀 뭐이런거 많이올라오는데 신상이런거 마녀사냥 이라고 안좋은건알고있지만..뭐

 

그여성분 사진있는것두아니구 그냥 글쓴이가 얼굴 기억하는정도뿐이니..그냥 이해해주실바랄께요 ㅠ

 

그냥 글쓴이가 화가나서 어디다가 화낼곳이없어서 글올립니다 ㅠ

 

 

 

 

그건그렇고...............................

 

이번에도 마무리는어떻게해야하는거야? ㅠ

 

 

끝!

 

 

이러면되는건가;;

 

아무튼 여기까지 읽어주신분있다면

 

감사합니다♡

추천수1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