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옹다옹이를 이뻐해 주시고 염려해 주시고 걱정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결혼하기 약 두세달전부터 키우게 된 아가들이라
정말 자식갖고 아들딸 처럼 정성을 다해서 키우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에 뿌듯하고 사랑스럽고
사고치는 모습에선 정말 자식같이 혼도 내며 살고 있어요
약간의 실수는 좋게 봐주세요~ ^^*
사람이 실수도 하고 사는거죵~ ㅎㅎ
그럼 5탄 시작 하겠습니다.
사이좋게 신랑 가방속에
쏘옥~~~
임시로 살던 원룸에서 드뎌 새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이사가기 전에 찍은 사진인데
아가때 사준 캣타워라 좁은데 둘이 낑겨 들어가더니 ㅠㅠ
불쌍한 내 아옹다옹 ㅠㅠ
좁아서 아옹이 혼자 들어가도 뒷다리가 쭈~~~~~~욱 ♬
이사 하면서 크~~~ㄴ 캣타워 주문했어요~!!!
아옹다옹 기대해!!
원조 스핑크스도 울고갈
우리 아옹이의 자태 ㅋㅋ
스. 핑. 크. 옹 !!!!
이건 무신 자세니 아옹아???
머쪄 옹 ㅋㅋㅋ
2010. 12월 드뎌 이사를 했네요..
아가들이 적응하는데 힘들어 할까 걱정했는데
넓은 집이 생기니 이사하는 날부터 신이 나서 요리조리 뛰어 다니기 바쁘네요
이건 이사와서 새로 구입한 캣타워
따라다랏따~ ♪ 따라라라~♬
아옹다옹이 새집과 나란히 새 쇼파 ㅋ
3층에 있는 집에 사이좋에 들어가서 앉아 있는
아옹 ♡ 다옹
새집 적응 완료
울 다옹이는 엄마 다리 위에서
쌔근쌔근 잠이 들었네요~~
식탁 의자에 나란히 나란히
모델 워킹 아옹군
엄마나 아빠가 화장실에 들어가면
문앞에 앉아 지키고 있는 울 아옹이 ㅋㅋ
베란다 문앞도 아가들 차지
언제나 사이좋게~~
스타 방송에 푹 빠져든 다옹양
장래희망이 혹시 게이머???
아옹이는 편하게 자리잡고
아빠랑 TV 시청 중
아옹이때메 빵터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들 똥치우는 그릇엔 왜 들어가 앉아 있는고야
니 몸에 비해 넘 작잖아
아옹아 ㅠㅠ
새로운 캣타워에서 잘 놀아요~
쭈욱 쭈~~욱 아옹이
맨 꼭데기에 사이좋게
먼일 이쓔??
이쁜이들~~
엄마랑 아침인사 하려고
자다 일어나서 나와있는 울 귀요미들 ♡
잠 덜 깬 표정이 예술임 ㅋㅋㅋㅋ
꼭대기에서 사이좋게 쿨쿨
눈치가 빤해서
내가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으면
먼저가서 현관문앞을 저러고 지키고 있음
아옹아.. 너 요즘에 집 나가면 얼어죽어 ㅠㅠ (2010.12월임)
잘 자고 있는데
왜 깨우는고야
뭘봐??
추천 해 주면 안 잡아 먹쥐~~~~~~~~~~!! 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