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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의 추악한 질투심

이런된장 |2012.05.10 14:42
조회 29,903 |추천 33

한국여자는 한국남자를 극히 혐오하면서도 한국남자에 대한 독점욕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지독하고 추악하다.

특히 한국남자가 국제결혼을 하면 겉으론 간섭하지 않는 척 하지만 속으론 질투심이 극에달아서 안절부절 못한다.

 

그로인해 한국여자의 한국남자 국제결혼 방해공작은 어제오늘일이 아닐정도로 그 전적이 화려하다.

 

동남아 여성과 한국남자의 결혼에서 만족율이 더 높지만 간혹가다가 불미스런 부부도 있긴있다.

하지만 한국여자는 이때다싶어 이 불미스런 부부을 극대화하여 신문기사로 대서특필하며 한국남자의 국제결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심어주기 바쁘다.

 

본인은 과거 이런 뉴스를 보았다.

"베트남 여성이 물건인가요?" 라는 제목으로 실린 뉴스를~

 

내용은 즉 한국남자는 베트남 여성을 물건취급하며 결혼했을 때도 폭력을 일쌈는다며 불만을 토로하는 것이다.

실제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부부가 더많음에도 일부의 불미스런 일을 대서특필하며 베트남여성의 아군인 것 처럼 위장한다.

하지만  마지막 문구는 거의 역겨운 수준이었다.

"그래도 한국여자만큼 좋은여자도 없어요"

 

베트남 여성의 아군인 것 처럼 위장해서 극히 일부인 불미스런 부부를 일반화하여 한국남자를 욕하면서도 마지막 문구에 한국여자가 최고라는 말을 덧붙인 이유는 무엇일까?

 

심지어 러시아 여성은 모두 창녀라며 일반화하고 이런 전략이 제대로 먹히지않자 이번엔 러시아여성을 아군으로 끌어들여 한국남자와 만나면 안된다는 선전을 한다.

 

또 한가지

일본에서 욘사마 열풍이 도래했을때 일본여성의 한국남성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하자 이에 재일 한국여자와 한국의 이대교수가 나선다.

재일 한국여자는 일본에서 한국남자면 큰일난다는 뉘앙스의 기사를 보도하고 국내에선 이대교수가 한국남자는 추악한 수컷이라는 느낌을 받도록 방해공작을 펼쳐댄다.

 

이런 기사를 보고 한국여자들은 내심 잘됐다는 심리로 한국남자 까대기에 여념이 없다.

아직도 신문기사를 올리며 한국남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심어주려고 열심히 노력중인 한국여자들이 한둘이 아니다.

본인은 과거 인조이 재팬에서 미친 한국여자를 목격했던 바 있다.

 

어느 일본여성이 사진을 올리며 한국남성들과 화목하게 지내자 어느 한국여자가 "한국남자와 사귀면 강간당해요" 라는 말을 남기는 것이다. 이에 한국남성들은 반발하여 그 한국여자를 비난하기 시작했고 그 한국여자는 제대로된 사과없이 비아냥대기만 할뿐이다.

 

자 그럼 한국여자는 어떠한 방식으로 외국여성에게 접근해 한국남자의 국제결혼을 방해하는가?

 

단계적으로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1.외국여성을 같은 여자로서 아군인 척 하며 그녀들과 친하게 지낸다.

같은 여자이기 때문에 공감할 것이라는 철저한 계산하에 이루어지는 계략이다.

 

2.한국남자와 함께하면 몸과 마음만 다친다는 거짓된 정보를 주입함으로서 그녀들을 걱정하는 척한다.

 

3.이렇게해서 경쟁자(외국여성)를 제거하고 한국남자를 독점한다.

 

그리고 국제결혼하는 한국남자에겐 다음과 같은 경고를 준다.

 

한국남자가 국제결혼하는건 좋지만 강간은 하지말라며 발생하지도 않은 일을 스스로 단정함으로서 외국여성을 걱정하는 척한다.

사실은 추악한 질투심에서 비롯되는 독점욕에 불과하다.

 

왜냐면 한국남성과 외국여성의 국제결혼에서 높은만족을 표현하는 부부들이 더 많기 때문

그런데도 일부의 사건으로 대서특필하는 것은 이중성과 질투심밖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여자가 외국남성과 결혼했을 때 남편의 잦은 외도와 심한 구타도 감수하면서 살아가는 여자들도 많다.

심지어는 살해까지 당하는 한국여자도 있다. 그런데도 한국여자는 그런 기사에 무감각할 뿐이다.

왜냐면 한국여자는 외국남자가 그저 좋기 때문이다.

외국남자가 좋기도 하면서 한국남자 또한 독점해야 직성이 풀리는게 이 한국여자들이란 것이다.

 

본인은 전에 이태원에서 외국남성이 한국여자를 함부로 대하고 성추행까지 하는 사태가 빈번히 발생하자 외국인 출임금지를 전면적으로 내세우는 경찰을 향해 어느 한국여자가 이런말을 하는 것을 보았다.

 

"그런 외국인은 일부인데 모든 외국인분들을 출입금지까지 내리는 것은 지나친 처사입니다"

 

자. 어떤 생각이 드는가?

 

한국남자의 일부분은 대서특필화 하고 외국남성의 일부분은 저렇게 옹호를 해준다는 것은 무엇을 증명할까?

지금도 이태원이나 홍대와 같은 외국인들이 드나드는 곳에선 한국여자의 추태를 쉽게 볼수 있을것이다.

5초 girl, easy girl, KFC 처럼 한국여자에게 주어진 별명은 가히 국제망신이 아닐수 없다.

 

게다가 유학가본 남자들은 대부분 공감할 것이다. 한국여자 유학생이 어느만큼 외국남성과 잠자리를 가지는지 말이다.

한국남자는 외국남자에게 아군으로 접근해서 한국여자를 욕하진 않지만 한국여자는 외국인과 있으면 한국남자 욕하기에 여념이 없다.

 

그러면서도 한국남자를 자기것인 마냥 이리저리 간섭하는 것이다.

한국남자가 외국여성과 조금이라도 사이좋다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사악한 한국여자가 보인다.

그런 한국여자는 본심을 숨기고 오늘도 외국여성을 걱정하는 것처럼 위장하여 한국남자를 욕한다.

 

"외국여성은 물건이 아닙니다. 그녀들도 사람입니다"

 

마치 한국남자가 외국여성을 물건취급이라도 한마냥 단정지어 말하는 것이다.

한국남자는 개념있는 외국여성을 우대하고 그 인격에 호감을 가져서 사이좋게 지내는 것인데 저런말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질투심이라고 밖에 안보인다.

최근들어 한국여자의 비열함을 눈치챈 한국남자들은 한국여자들의 국제결혼을 적극찬성한다.

단 조건이 있다면 절대 한국에 다시 오지않고 또한 한국에 걸친 전반적인 일들에 대해 일체 간섭하지 않는다는 약속하에 적극 찬성이다.

 

더이상 한국여자는 외국여성을 아군인 것 처럼 위장하여 한국남자의 국제결혼을 방해하지 마라.

과거 순진했던 한국남자들이야 속을지 모르지만 해가갈수록 한국여자들의 추악한 독점욕과 질투심을 눈치채는 한국남자들이 늘어날 것이고 그런 방해공작은 더이상 먹혀들지 않을 것이다.

 

한국여자가 그토록 야비한 질투를 하는 이유는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를 좋아하면서도 자신을 사랑해주는 남자 또한 자신의 옆에 둘려는 이기적인 욕심 때문이다.

 

즉 한국에서 유행하는 나쁜남자 신드롬이 한국여자들 사이에서 만연하고 있고 카멜레온같은 남자를 따라다니면서도 머슴같은 남자를 놓아주기 싫은 아주 뻔뻔한 욕심 때문이다.

 

한국남자들은 이런 한국여자의 실체를 알고 그에 대한 대비를 마련해 두어야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

 

출처 http://cafe.daum.net/antiwomen
추천수33
반대수52
베플하아|2012.05.10 21:40
진짜 한심하네요 도데체 저희가 질투한다는 이유가 뭔가요? 증거는요? 저희가 뭣하러 질투를 하냐고요 그것도 생판 모르는 남을 아니 그리고 남성분들이 외국인여성분과 결혼을하든 연애를하든 여자들이 무슨상관이냐고요 어짜피 남인데 그리고 누가 러시아여성분을 창녀취급했다는 겁니까 그리고 뭐요? 외국인 여성분 인권을 걱정해서 하는 행동이 질투?참나.. 웃기지도 않네요 누가보면 한국남자는 월드스타급이고 한국여자는 찌질해서 한국남자만졸졸 따라다니는줄 알겠네요 그리고 외국인과 연애하고 결혼한는 것에대한 편견은 남성분들이 더 많이 가지지 않나요? 전 여태까지 살면서 외국남자에 미치는 여자들 본 적 없구요 외국 여자에 미치는 남자만 봤어요 백마타보고 싶다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전 처음에무슨말인지도 몰라서 친구한태 물어봤는데 그게 백인여성분이랑 하고싶다는 말이라구요 여자가 외국남자랑 사귀거나 결혼하면 수건년이네 더럽네 외국남자면 다 보1픈이지 등등 입에 담기도 힘든 말을 하면서 정작 자기들은 백마 타보고 싶네 타봤는데 죽이더네 참....제발 그리고 국제망신좀 하지 마세요 같은 한국사람인데 여기저기 사이트에 한국년들 매매혼 보1슬아치 외국남자에 환장하는년들 수건년들... 여러분이 욕하는 한국여자가 당신들을 낳으신 어머니이고 당신들의 여동생 누나 혹은 사랑하는 연인이나 아내에요 누워서 침밷는일 하지 말아요..
베플몰랔ㅅ네|2012.05.10 21:58
한국여자가 외국남자랑 결혼할때 오히려 손가락질하며 열폭쩌는건 남자아니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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