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TV나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연령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장근석과 이민기, 그리고 떠오르는 신인 이종석까지!!
(악....잘생겼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동하던 꽃미남들에서
연기력과 함께 중후한 멋을 풍기는 꽃중년들의 활약이 크던 때도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이제는??!!
바로,
꽃노년 시대!
이런 꽃노년 시대를 이끌어 갈 배우는 과연 누구일지!!!
욕쟁이 할머니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김수미
한 때는 일용엄니로 전국의 안방에서 볼 수 있었던 그녀, 김수미.
코믹 영화에 감초로 출연하기 시작하면서
욕 잘하는 배우, 웃긴 배우로 인식되나 싶더니...
이제는 토크쇼까지 진출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끼를 마음 껏 표출하고 계시는데!!
아름다운 미모부터 요리솜씨까지!!
못하는게 없는 그녀는
명실공히 꽃노년의 선두주자!!
언제나 당신의 활약을 지켜보겠슴돠!!^^
20대 보다 더 청춘같은
이순재
그 누구보다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배우 이순재!
옆집 할아버지 같은 모습에서
철두철미한 악역은 물론,
야동 순재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시트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하셨으니!!
가히 연기변신이란 이런 것임을 확실히 말해주시는데!!
정말 엄청난 활약상에 눈이 튀어나올 정도라니!!
꽃노년의 황금기를 열어주신 이순재!
앞으로도 많은 활약 부탁드려용~^^
외모의 아름다움을 넘어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윤정희
1960 년대 문희, 남정임과 함께 여배우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배우 윤정희!
왕성한 활동을 벌이던 그녀는 영화'만무방' 이후 작품 활동이 없었죠.
그러던 그녀의 16년 만의 외출!
영화 '시'를 통해 요즘 우리 어르신들의 모습을 제대로 표현하셨다는!!!
그런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였기에 칸의 초청을 받은 것이겠죠?? ㅎㅎ
벼가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언제나 겸손한 자세로 자신의 연기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신다는 윤정희!!
정말 아름다운 이 시대의 배우네요..^^
(반해버렸어....♥)
이제는 나도 주연!
김진구
이미 연극무대에서는 연기의 신으로 통한다는 김진구!!
그런 그녀도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는 늘 조연만 담당하셨다는데...ㅠㅠ
(아....이런....)
그렇게 조연만 담당해 오던 김진구에게 드디어 주연이 들어왔으니!
바로 <할머니는 일학년>!!
처음 맡아 본 주연에서 시골 까막눈 할머니의 모습부터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의 모습까지!
다양한 연기의 스펙트럼을 보여주셨다는데!!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기자간담회에서는 문맹 노인 관심 발언으로
개념 할머니라는 칭호까지!!!
시골 할머니의 모습부터 1학년 꼬마아이의 모습은 물론,
사회 문제 관심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는 할머니는
이 시대의 진정한 꽃노년!
이렇게 대중들이 꽃미남, 꽃중년에 이어 꽃노년까지...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것은
외적인 아름다움과 함께
연륜이 쌓이며 내면에서 발생하는 아름다움 때문이 아닐까요?
연기와 미모!
그 무엇 하나 떨어지지 않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계시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활약 부탁드려용~!^^
꽃노년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