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들중 몇마리가 바다로 들어가 수중생활을 하게 됨.
그 후 바퀴벌레는 점차 변해가기 시작.
바다속에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에 맞게 변해감.
그게 오늘날의 새우라고함.
바퀴벌레를 먹어본 중국사람들이 하는말
"바퀴벌레에서 새우맛이남."
같은 종족인데 바다에서 자라서 새우고,
땅에서 자라 바퀴벌레라고 함.
인스티즈에서 본건데,
더듬이랑 다리의 갯수도 같다고함.
새우는 바다의 바퀴벌레라고 함.
바퀴벌레= 새우 라는말이아니고.
원래 아주 옛날에 바퀴벌레랑 새우랑 같은 뿌리에서 나온건데 어쩌다보니 새우는 바다에서 살게되고 바퀴벌레는 육지에서 살아서 달라진거라고함..
추가로
바퀴벌레의 알집은 새우의 알집과 똑같음. 색상만 다르고 나머진 다 똑같다고 함. 멘붕..
위에말이 100% 맞는게 아님.
상상은 자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