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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에 당첨되는 비법공개

|2012.05.10 19:03
조회 7,084 |추천 0

여러분은 경품당첨을 남의 일로만 생각하시나요?

살면서 저도 경품에 당첨된 적이 정말 손에 꼽는데요.

 

경품의 고수가 되려는 첫 걸음은

 

응모하기 입니다.

기쁘면서도 아쉬운 추억 하나가 있는데요.

 

 

저의 첫 경품은 동네 슈퍼마켓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최고상품이 금반지 경품이였는데 전단지에 아주 작게 중복 상품 수령 불가를 못본 것 입니다.

휴지를 뽑는데 사람은 많은데 당첨자가 없어서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이게 왠일.

제가 당첨된 것입니다.

 

추첨장에 많은 아주머니들이 왜 나서지 않았는지.. 그 당시엔 이유를 알 수 없었지만

상품을 탈 때의 아주머니들의 눈빛..

왠지 저를 측은하게 보는 듯한 눈빛..

 

 

 

그리고 대망의 금반지 추첨..

저는 생에 첫 대형 경품에 당첨이 되었던 것 입니다.

기쁜마음에 수령하러 가는 그 때.

중복당첨자는 안된다며 전단지를 보여주는 직원..

그리고 측은하게 바라보던 아주머니들의 다시 추첨하라는 안도의 고성들....

 

 

[대충 이런느낌입니다.]

 

뭐 그때의 대화는 대충 이랬습니다.

"나도 당첨됬는데 반지탈라고 상품 안 받았다."

빨리 상품 추첨해라 빨리 집에가게.

뭐 이런 말들이었죠.

 

금반지를 못탔던 아픈 과거가 있는데요.

 

그 후로

여러가지 경품에 참여해 보았는데요.

경품을 타기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열심히 응모하기"

이 응모가 가장 중요한 선결과제인데요.

 

해외토픽에 나온 경품의 왕 기사입니다.

 

 

경품의 왕도 5만번의 경품 응모를 하였다고 하는데요.

경품은 많은 응모를 할 수록 당첨될 확률은 더욱 높아집니다.

 

 

경품의 성격

A. 단순추첨식 : 많은 경품이벤트에서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그대로 진정한 확률게임이죠. 로또와도 별반 다를것이 없는 방식입니다. 대처방법은 일단 많이 응모하고 보는것입니다. 가능하다면 가족들 아이디를 만들어 응모횟수를 늘리는게 당첨확률을 더 높일수 있겠죠. 게다가 이런 비슷한류의 경품은 모조리 응모한다면 당첨확률은 더욱 높아집니다.
(ex. 단순추첨식의 경품이벤트 100군데에 하나씩만 응모하더라도 분명 1군데정도는 당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록 경품내용이 '영화예매권,도서상품권'등의 소소한 것일지라도 말이죠.) -  간혹 저주받은 운이 따르는 분들이 있으니 100군데해서 안됐다고 저한테 화내시면 안됩니다.

 

 


B. 조건추첨식 : 단순추첨식의 경우 인지도가 별로없는 작은업체에서 많이 실시하는 반면 조건추첨식의 경품이벤트는 대형 쇼핑몰이나 회사에서 방문자를 꾸준히 유입시키기위해 시도하는 마케팅입니다. 경품이벤트를 둘러보면 "한달동안 출석하면 당첨확률이 열배!"이러면서 방문스탬프를 찍는가하면 "게임점수 높은사람에게 경품의 행운을.." 이런식으로 반복적으로 경품플레시게임을 하게 만드는 이벤트들도 있습니다.
 난 정말 경품운이 너무 없다! 이러시는 분들은 조건추첨식을 추천해드립니다.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경품을 받을 확율의 극한까지 끌어올릴수 있거든요. 게임점수방식의 경품같은경우는 추첨도 아니고 꾸준히 참여해서 최고랭크만 되면 무조건 받을수있기때문에 진짜 갖고싶은 경품이 올라왔다 싶으면 거기에 '올인~' 하는 겁니다.
 하지만, 단점이라면 다른 이벤트에 비해 관리가 힘들고, 시간 소모가 많이 된다는 거죠. 한달내내 출석도장 잘찍다가 깜박하고 하루 덜찍었는데 추첨대상에서 제외된다면 정말 가슴아프겠죠? 끈기와 노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보답을 해주는 경품이벤트 인겁니다.

 

 


C. 리뷰&사연 추첨식 : 이것또한 노력과 본인의 글쓰기스킬(?)에 따라 당첨운이 좌우되는 멋진 시스템입니다. 꽤나 많은 경품이벤트가 이방식을 채택하고 있죠. 특히 온라인상 외에도 '라디오사연 응모' 이것 참 쏠쏠합니다.
이벤트 담당자도 사람인지라 담당자와 친해지거나 그 사람에대해 잘 파악만 한다면 가장 높은 확률로 경품을 GET 할수 있는 방식입니다. 라디오사연 응모의 경우 평소에 관심있게 라디오를 들어주세요. (취미생활과 병행하면 좋겠죠. 라디오 듣는거 의외로 재밋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경품들이 걸려있죠) 당첨되는 사연들의 분위기를 파악하신후에 구미에 맞게 사연을 손봐서 보내주면 더 좋습니다. (물론 좋은 사연을 쓰는건 기본이겠죠.)
 라디오가 아니더라도 신제품등의 홍보를 위해 리뷰를 쓰게하는 이벤트들도 종종 있는데 리뷰작성만 잘해줘도, 경품은 내것이 됩니다. (물론 글쓰기 스킬은 필수!!)
 간혹, 리뷰 이벤트의 경우 리뷰에쓰일 신제품을 먼저 보내주기도 합니다. 리뷰에대한 경품은 물론 더좋은걸로 준비 되있죠. 

 

 


D. 무조건경품: 이런 이벤트를 발견했다면 주저하지 말고 신청!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상품을 나누어 주는경우 입니다. 대게는 선착순 1000명 이런식으로 이벤트를 진행하죠. 아무리 사소한선물이라도 일단 받아 두는겁니다.

 

 

 


E. 사기경품 : 가장 조심해야할 부분입니다.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언제 신청했는지도 모를 경품에 당첨됐다면서 수령을 권유합니다. 그러면서 제세공과금을 주셔야 한다고 꼬시는데 절대 낚이시면 안되는건 알고 계시겠죠?


그 외에 기껏 무료회원가입까지 하고 이벤트에 참여했지만 당첨자정보는 끝끝내 나오지않고 그냥 사라져버리는 사이트들도 있습니다. 애초에 너무 인지도가 떨어지거나 홈페이지가 허접하거나 게시판이 지저분한 (유저와 관리자간의 다툼이 심한) 곳의 이벤트는 그냥 패스~ 하십시오.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그런곳 아니더라도 경품이벤트는 지천에 널렸거든요.

 

 

 


F. 공짜경품 : 딱히 붙일 말이 없어 공짜경품이라고 했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대출,보험,카드' 회사등에서 주관하는 이벤트를 말하려 합니다. 왜 굳이 공짜라고 표현했느냐면 거의 모든 경품이벤트에 돈이 들어가는건 아니지만 대게는 무료회원가입후에 이벤트에 응모할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수고와 노력이 최소 100원이상의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많은 '대출,보험,카드' 회사들의 이벤트엔 보통 회원가입까지 요구하진 않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개인정보 '주민등록번호와 전화번호'까지만 요구하죠. 하지만 본인같은 경우는 이런 이벤트는 거의 무시합니다. 백이면 백 몇일안에 전화가 걸려오고 보험등의 가입을 권유합니다. 그런전화가 계속해서 걸려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끔직합니다. 심지어는 몇달전에 응모했던곳에서 계속 전화나 문자가 오기도 합니다. 참가자또한 많고 중복참여가 되는 관계로 당첨확률은 지극히 낮다고 볼수있습니다. 실제로 추첨을 했는지도 의심이 갈정도이죠

 

 

위와 같은 경품들이 존재합니다.

 

 

경품사이트만 들어가도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는데요.

제가 자주가는 사이트가 있지만

 

왠지 사이트를 올리면 왠지 지금까지의 글이 신뢰감이 생기지 않을 것 같아

올리지 않겠습니다.

경품사이트는 많으니 각자 찾아보시고.

 

로또의 희박한 확률보다 어쩌면 더 확률있는 경품이 어떠신지요.

개인적으로 제가 요즘 노리고 있는 경품은

 

여름방학 때 가고싶은 해외 여행 경품과

 

 

 

군대에서 열심히 복무 중인 동생을 위한 아이유 상품이라고 하는데요.

군 복무하는 남동생이 너무 아이유를 좋아하여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

일단 이 2가지는 모두 응모하였는데요.

이 두가지가 당첨된다면 또 글을 올리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경품에 입문하시는 분들 모두 당첨되시길 바라겠고

혹여 이 글을 보시고 당첨되신다면 당첨되셨다고 짤막한 글 한번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모두 당첨의 행운을!

뾰로롱

 

경품 세계의 고수가 되고 싶으신분들은

 baksa12345@nate.com 친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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