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전문대 갓 졸업해서 일하고 있는 서울 흔남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조리에 관심이 많아서 이쪽으로 아르바이트,실습생,호텔인턴등 이방면에서 계속
일을 했었고 지금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다닐때 까지만 해도 조리 정말 재미있고 즐겁게 했습니다.
솔직히 이쪽 계통이 몸도 힘들고 돈도 적고 막내들은 아침일찍 나와 밤 늦게 까지 일을 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시간도 없고 직업상으로 계속 일하다 보니 점점 흥미를 잃어 가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현재 일을 할만한데 예전만큼의 재미를 못느끼고 있습니다.)
그냥 학교 다닐땐 돈이 적어도 내가 좋아 하는거니까 하고싶은거니까 즐겁게 일을 했는데
하지만 사회를 나와보니 자기 시간과 자기계발 여가 시간 돈 무시를 못하는거 같고
이돈 받으면서 이렇게 까지 일을 해야 되나 싶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쓰도 있고요,,,,
(참고로 호텔인턴 주5일근무 한달 100만원받고 하루에 10시간~11시간 근무하네요,,)
궁금한것도 있는데 아무리 좋아하는거라도 직업이 되고 계속 있는일이면 저처럼 실증이 나는건가요,,?
정말 즐겁게 일하고 계시는분들이 있는지 궁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