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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야...

어딘가에라도 털어놓고싶어서..익명이나마 여기에 써볼려구...
나도 너 많이 보고싶다.근데..꾹 참을려구..우리 지금 서로 상처밖에 안남았자나..솔직히 자신이 없어.우린 안될거같아. 많이 지치고힘드네.
나도 너생각만 계속나서어떻게든 잊어보려고 별짓다했었는데..안되네 ㅎㅎ너 카톡사진보면서 베시시웃는건 아직 어쩔수없나봐.
그래도 참아야겠다.시간이 해결해주겠지...상처만 남겨서줘서.. 미안해아프지말고 잘지내.
추천수7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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