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서론이 너무 길어졌네요;ㅠㅠㅠ어쨋든 저는 남차친구에게 200일 이벤트를 해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요즘엔 남자친구랑 같이 있을 시간이 줄었죠ㅠ그래서 남자친구랑 같이 있다가도 어디로 사라져서 친구들이랑 이벤트 준비하구..ㅠ 남자친구는 기다리다 삐지구;ㅠ.. 오늘은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 제 집에서 이벤트 도와준다고 해서 같이 집에 가기로 했죠. 그런데 남자친구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10분? 같이 있다가.. 그러다가... 제가 그냥 아무말 없이 친구들이랑 집에 갔어요;;;;ㅠ 아 지금도 후회된다는....ㅠㅠㅠ 그리구 정리가 거의 다 됬을때 남자친구 채팅창을 열었는데...ㅠㅠㅠ오늘은 저랑 채팅하기 싫다고..ㅠㅠ 답장하지말고 기다리지도 말라고..ㅠㅠ
아 톡커님들 저 어떻하면 좋을까요ㅠㅠ200일 많이 남지 않았는데.. 어떻게 다시 남자친구 화를 풀어줄까요ㅠㅠㅠㅠㅠ
읽고가지만 말구 귀찮아도 댓글 꼬옥 적고 가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