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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림.

부산남자 |2012.05.11 17:20
조회 145,933 |추천 78

많은 분들이 욕을 해주신 덕분에 글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고 경험담 적어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좀 더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추천수78
반대수18
베플여자|2012.05.14 14:49
여자들은 글쓴이같은 남자 싫어함ㅡㅡ 혼자 난리임.. 느끼함.. 감수성 돋음.. ㅡㅡ 호흡이가파지고 촛점이흐려지고 그 슬픈표정 감출수없데.. 아 보는 나도싫은데 그 여자분이 이글보면 진짜싫겠다. 사귀지도않는데 질리겠어요
베플바부|2012.05.14 14:46
누나도 대학다닐 때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어. 2년을 붙어다녔지. 주변에서는 다 사귄다고 생각할정도로 만났어. 하지만 정작 좋아한다는 말을 해본적이 없어. 나도 그렇고 상대도 그렇고 말하려고 하면 용기가 안나서 결국 말 못하고 헤어지게 되버렸지만.. 나 너 좋아한다라고 말하지 않으면 상대는 몰라.. 상대한테 확신을 줘야지. 이렇게 이름 오픈하고 판 쓸 용기로 고백해봐. 내가 봤을때 너는 상대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짝사랑하는 감정이 좋아서 감정에 취한거로밖에 안보인다...
베플이관우|2012.05.12 18:37
글쓴이입니다.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건축학개론(영화)처럼, 해치지않아(웹툰)처럼 묻어두고 살아야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계속 연락을 하게 되면 너무 나약해 질 것 같아서.. 또 반복될 것 같아서.. 이만 돌아서고. 응원해주신 것처럼 시간이 흘러 더 좋은 사람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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