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짝사랑했던 남자애가있었습니다(제가)
중1부터 중2까지 좋아했다가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제마음을 표현했습니다
한마디로 고백이죠 근데 받아줬습니다..
저한테 너무 잘해줬습니다.. 1년을 짝사랑하다보니 절대 질리지도 않더군요..
100일이 넘었습니다..연락이 없습니다..그때는 여름방학이였는데요..
문자를 해도 씹고 50일 챙기기는 커녕 100일도 안챙기고 제 생일도 안챙겨 주더라고요..
주변애들은 제가 그 남자친구의 꼬봉이 라고 하더라군요...
전 그냥 주고싶은거 다 준게 다인데..꼬봉이라는 소리까지 들으면서 사궛습니다..
한달...한달동안 연락이 안됬습니다..
어느날 어떤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는 걔는 너 안좋아하는거같아 그냥헤어져
이러길레..생각하다...한시간을 생각하다..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친구는..답장 조차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1년째 쌩까고 있는데..계속 추억이 생각나요...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