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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고양이돌로때린아줌마☆

ㅋㅋ |2012.05.12 22:29
조회 4,030 |추천 18

안녕하세요~ 중학교를 다니는 흔녀입니다!

바로바로 말하겠씁니다!

학교근처에 되게 작은 공원이있는데 거기서 친구 2명하고 벤츠에앉아서 얘기를하고있었어요.

근데 고양이한마리가 오는거에요.

되게 버림받은 ? 그런고양이 인거같았어요.

귀엽게생겨서 쭈그려앉아서 이리와!!이리와~그러니까

오더라고요! ㅎㅎ 자꾸 근처에오고 사람을 무서워하지않더라고요!

근데 그공원에 까치가온거에요!  되게시끄러웠어요 ㅡㅡ

고양이가 까치를 보더니 나무아래에서 바로 까치를 뚫어져라쳐다보는거에요

까치는 날고있으니까 못잡아먹겠지 설마잡아먹겠어 하곤 친구들이랑 계속얘기를나누는데

어떤 한 아주머니가오시더니 까치를향해 박수를 치는거에요.

갑자기 까치가 몇초 조용해지더니 다시 시끄러워지고, 고양이도 다시 까치를쳐다봤어요.

그러더니 아주머니가 주먹에서 한 반정도인? 돌을줍더니

고양이를 맞추는거에요!

고양이가 배를맞았었나? 고양이가 배를맞고 옆으로 도망을갔어요

근데 아주머니는 까치를보더니 웃으면서

"됐지? 이제 고양이가버렸지? 괜찮지? 안무섭지?"

하고 가시는거에요~솔직히 고양이가 까치를 잡아먹으려고했겠지만 고양이를 돌로 맞추는건

아니지않습니까??고양이는 아픈지 배를 자꾸 핧더라고요 ㅡㅡ

보는제가 안타깝습니다.

그아주머니는 뭐가그렇게좋은지 싱글벙글 웃으면서가고요.

까치는 날고있는데 고양이가 날수도없고 어떻게잡아먹어요

아직새끼던데,...애가 되게 굶주려보이기도했꼬!

이것도 동물학대아니지않습니까??

아무리 까치가 요즘 없어지는 추세이지만, 고양이가 잡아먹을수는없고,

말도잘듣고 귀엽던데 기분이나빳습니다 ㅡㅡ세상에는 이런사람없어야할것같네요,

이거 추천많이되서 그아주머니가 제발 봤으면좋겠습니다 ㅡㅡ

↓같이있었던고양이사진↓

 

 

추천수18
반대수0
베플안미옥|2012.05.13 08:27
그 돌을 아줌마에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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