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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하나님께 범죄한 이후로 모든 사람들은 죄로 인해 죄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 사람들을 죄와 사망으로부터 건져내어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그 죄의 값을치러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롬 6:23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지만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므로 어떤 죄도 그냥 용서하실 수는 없으며 오직 그 죄값을 치러야만 용서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죄값을 누가 대신 갚아 줄 수 있겠습니까? 어떤 사람도 대신 죄값을 갚아 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직접 사람들의 죄값을 갚기 위해 대신 죽기로 작정하시고 대신 피를 흘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하나님이 피로 사셨다고 하셨고(행 20:28), 또 값으로 산 너희(고전 6:20)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고전 7:23
그런데 죄값을 지불하기 위해 꼭 피를 흘리시고 죽어야만 했을까요?
성경에서 피는 생명을 뜻하므로 구약시대부터 속죄 제물로 양이나 염소를 죽일 때 꼭 피를 뿌렸습니다.
이는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도 없기 때문입니다. (히 9:22)
레 17:11
생명은 생명으로만 대신할 수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피를 흘리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