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만해도 키가 안자랐음.. 한 158정도??엄마 키가 162 아빠가 180 오빠가 187인데나만 158... 성장판 검사 해보니까 닫혀있었음...내가 키가 안큰 이유가 환경문제랑 규칙적인 생활을 안해서 안자랐던거임..정말 중학생때부터 집에서만 박혀 살고 오래 앉아있다보니깐 허리랑 다리 다 휘었고 살도 엄청 쪘음우리 식구들 다 빼빼 말랐는데 나만 살쪘었음 ㅠ그 뒤론 1센티도 안자랐음..그래서 척추랑 골반이랑 다리 교정하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1년동안 줄넘기 열심히하고 우유 맨날 마시고 밤 10시면 잤고 스트레스 안받으니까 살도 쭉 빠지면서 8센티 큼 158에서 166 ... 아 참고로 여자임ㅋ 성장판 닫히면 키가 안클줄 알았는데... 알아보니까 간혹 크는 사람들도 있다고함... 드물긴하지만..근데 1년동안 학교 가거나 공부하지 마세요 ㅋㅋ 전 일반고가 아니라 국제고 다녀서 졸업을 좀 늦게 하고 1년후에 대학교 간거라서.. 그 1년동안 열심히 운동하고 스트레스 풀고 잠도 많이 잤던 거임...키가 안큰다고 하시는 분들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꾸준히 하고 밤 10시되면꼭 자고 1년동안 해보세요 진짜 열심히 노력하면 최소 3센티는 클거 같아요. 자기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키가 크고 작은거지 유전은 정말 상관 없는거 같네요.제가 만약 1년동안 집에 계속 박혀 살았었더라면 158로 평생 살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