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올해 20살 이구요
작년부터 같이살았으니 1년이 됬겟네요.
100일전 전 남자문제가있었었고 그걸로 남자친구한테 처음으로 욕을먹었어요.
그후로 남자친구에게 미안한마음도있고 제성격탓인지몰라도 미안해도 사과를 못하는 성격이라
화만냈어요 남자친구는 정말 저한테 잘했구요.
그러다가 남자친구 집에가게되었는데 남자친구가 저한테 이름을 속였더라구요..
전 그냥 믿었어요 솔직하게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봤는데
전에 어떤여자애를 어장관리 하듯이 했더라구요. 근데 저랑사귄이름은 ㄴㄴㄴ 인데 걔남자친구는 ㅇㅇㅇ이라고했는데 알고보니 그남자가 걔였던거에요.
너무 충격받았고 뭐 문자내용을봤는데 친구가 보내달라해서 보냈던거래요
전또 믿었어요 바보같이..
같이 살기시작한건 100일조금 지나서였을거에요.
혼자살던저는 술집여성이였어요. 그러다 남자친구와 같이살게 되었고
남자친구와저는 싸움도 잦았고 같이살고 얼마안지나서 남자친구한테 뺨을맞았어요 싸우던도중에
그때남자친구는 돈벌이도없었고 제가 돈벌어오는거 이걸로밥먹어라 피시방가라
기죽을까바 돈두고 가고 그랬어요. 전 진짜 얘랑살아보겠다고 일수까지 받아서 생활하면서
근데 핸드폰 네이트온에 다른계정이 로그인 되어있었더라구요
뭐냐고 했어요 친구아디로 들어가봤는데 비밀번호를 까먹었대요
전 의심이되지만 믿었어요
남자친구 제가 언니들이랑 밥먹고 집에간다하면 화엄청내서 밥도못먹고 가고그랬어요
오죽하면 남자친구는 제가 돈벌어오고 자기한테 돈잘쓰니까 돈때문에사귀나
나랑 섹스할라고 사귀나 이런생각까지했어요.
그러다가 이사하고 남자친구도 일자리를 구하고 저도 일하고있을때
임신한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임신한 상태로 술먹고그럼 속도안좋고 토나오고 너무일하기가 힘들어서
일을 안간다고 남자친구와 싸우게 되서 맞은적도 있구요
남자친구는 화가나면 막말을 자주해요.
저한테 애가불쌍하다고 하고 심지어 xx년 x같은년 이러면서 욕하구요
제가 하루이틀 안간거 아니니까 솔직히 화나서 그랬다면 이해할수밖에없었어요.
너무좋아했고 애기낳자고 그래서 일도옮길라했구요 하지만 그당시엔 남자친구도 돈수입이 많지않고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있는데 애기는 커저가고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일하는여자애한테 카톡온걸 보게됬는데
자기친구가 가출했다고 재워달란 얘기였어요
혼자사는거 처럼 말 다해놨더라구요.. 상당히 기분나빠서 이런카톡또오면 너죽여버리겟다고
저도 너무화가나서 막말을 했더니 떄리더라구요..
전또 바보처럼 맞고있었어요
미안하대요 또믿었어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바람핀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남자친구가 처음엔 적반하장식으로 화내더라구요 전진짜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서 그후론 그런적도
없고 저 임신해가지고 스트레스받고 남자친구한테 맞으면서도 끝까지 잘해볼라고 했어요
근데 도저히 여자문제는 안되겠다싶어서 헤어지자했는데
그밤중에 애가 갈대도없고그래서 너무안되서 제친구를시켜 연락해보라고 어디냐고
애가 오처넌밖에없엇거든요.
근데 정말미안하다고 한번만바달라고 무릎꿇고 울면서 얘기하길래
정말이번이 마지막이다 바보같지만 너무좋아했기때문에 또 믿었어요
근데 그여자와 저랑통화까지했던상태라 믿음이 안가길래
제가 혹시해서 그여자한테 전화해봤더니 또 거짓말인거에요.
그오처넌으로 피시방가서 그여자애한테 정말미안하다고 계속그랬던거고
저한테는 담배사고 돈이없었다고..
정말안되겠다싶어서 헤어지자고 꺼져달라고 저도너무화가많이났어요
얘는 제가 임신했는데 바람까지피는데 제가어떻게 이해를 해요
근데또 봐달래요 정말잘한다고 그여자애가저한테 네이트온.문자내용.통화까지 다말해줬는데
아..네이트온대화한거는 저한테 저장되있다고 보내줘서 봤는데정말 눈물이다 나더라구요
저한테 이런적한번도없던애가 걔한테는 너무잘하더라구요
근데 정말 안그런다고 하길래 또넘어갔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온다고 술먹으러간다길래 저랑또 대판싸웠어요.
말한마디없다가 친구오고있다고 술먹으러 가겠다고해서 미리말해줄수있는거자나요..
근데 알고보니또 친구와 다른여자가 있었더라구요. 그친구와 썸씽이였어도 전남자랑연락도하면안되고
만나서도안되는데 걔는 그게아닌거자나요.
제친구 남자친구랑연락하는거도 싫어하던 애인데 화가너무낫지만 그냥그건 넘어갔어요..머라하고 참기로
그러다가 그친구가 지낼대가없어서 저희집에 일주일정도있었는데
술집일 안간다고 저를또 친구앞에서 떄리더라구요
친구 나가고 저 너무화나서 경찰에신고했어요
경찰분이 그래도 서로 사귀는사이인데 좋게풀라해서 좋게풀었어요 생각해보면 내가왜 맞고살아야하나
하는데.. 또참았어요
정말 한번이어렵지 싸움날때마다 떄리더라구요
길거리에서 개패듯이맞아서 온몸이떨리고 배에서 진통이계속와도 맞았어요
코피도 나고 그러다가 저희집에서 애기가진걸 알게되었고 걔는 낳자고하던애가 우리집에서
지우라니까 지우자고하더라구요
애기는벌써 7개월이다되가는데
정말 너무 속상하고 우울증까지 올꺼같았어요 눈물도 많이나고
근데 너무슬픈게 남자친구가 애기지워야겟다고한날 태동까지느꼈어요..
이애를어떻게지우나했어요 남자친구가 자기가백번천번잘하겠다고 지우자고
전또 그말에 속아서 애를 지웠어요.
몸도 너무힘들고 맘도 너무안좋고 남자친구얼굴만봐도 화가치밀었어요.
얘때문에 내가 왜
이런생각까지하게되고 죽고싶단생각도 많이했어요
남자친구 애지우기전까지만해도 내가더 잘하고 노력하겠다고
전 애지우면 남자친구얼굴만봐도 애기생각날거같고 그래서
태명까지 지어주고 내배에 귀대서 애기소리들어본다했던애가 애기지우자고 말을하는데
우리집에서 안걸렸음 애낳았을거 아니에요
이런 생각만하게되니 모든지 삐뚫게보게되고 그러다가 남자친구랑 싸움이낫는데
내가니한테 어떻게 다 맞춰주냐 하더라구요
그떄가 수술하고 2틀뒤였어요
아 난지금 누구랑살고있나 싶었고 그러다가 협상을 하자고하더라구요
제가 왜 얘랑협상을 해야되나 싶었는데 좋아하니까 또참았어요
남자친구 저한테 잘하겟다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집안일은 남자친구가 일하면서도 다했어요
수술하고 정말안되겠어서 일주일지나고나서부터 일을했어요
생각만 날거같아서 근데 파트타임 알바라서
일끈나면 너무 공허하고 안좋은생각만하게되서 강아지를 분양받자고 남자친구한테 말하니
자기도 알았다고 해놓고
내가 알아본걸 말하고그러다가 또 남자친구가 말을 바꿔서 싸우게됬는데..
전에키우던 고양이 얘기하면서 그꼴날까봐 사주기싫다고 그러는거에요
전너무 적적하고 우울하고 혼자있는시간동안 다른생각하기도싫고 정말 많이 울었어요
얘가나한테 이럴수있나 이런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싸움도 잦았고 남자친구가 자주때렸고 그래도 참았어요 좋아한단이유로
남자친구와의 잠자리는 꺼려했어요.
그치만 남자친구도 남자니까 싫다싫다해도 계속하자해서 했다가
임신이 되버린거에요
두번째 임신을 했는데 지우자했어요
그리고 이제 그만만나자고.
이삶이너무 힘들었고 저한텐 좋은추억이 아니니까
더이상 힘들기도 싫었고
또 이러니까 미안하다고 제발그러지말라고
저는 입버릇처럼 헤어지자 말하던애에요 그건 다 제잘못인거 알아요
하지만 정말 그떈 남자친구 얼굴 보기도싫고
자꾸 지난일들만 생각나고 이해도 안갔어요.
제친구가 저 몸힘드니까 남자친구랑 둘이오겠다고 해서
여기까지와서 저 신경안쓰이게해줘서 정말 나름 재밋게보냈는데
제친구와 그친구 남자친구가 안가니까
그거에대해 또 화가났나봐요?
싸우다가 전 걔가 너무 보기싫고 그래서
다른사람앞에서 제가 비하하는말들을 많이했나봐요.
한대치더라구요 등을
너무 기분나빳고 그러다 또미안하다고
안떄린다하던애가 또그러니까 전너무화나고
모든사람들이 저한테 어린애사귀니까 니가참아라 이런소리만 듣고
그러다 남자친구때문에 이사를오게됬어요 남자친구 살던동네로
전 여기에 친구도없고 아무도몰라요 남자친구밖에
그래서 의지할대라곤 남자친구밖에없는데
남자친구는 가족도있고 친구도있잖아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더 집착하게되고 저도모르게 의심하고있더라구요
그래가지고 싸운적도 많아요.
남자친구 나름대로 참는다고 참는데
싸움하면 자기도 화나서 막말하고 그래요
전또그말들으면 상처받고..
미안해미안해 하는데 전 진심으로안느껴지니까 더추긍하고 몰아붙히고
제가 받아줘야할때를 모르는건가봐요정말..
그래서 싸우기를 수십번..
저도 너무 지치더라구요..그동안헤어지자고 수도없이 말했는데
남자친구가 지켜진것도없고 전너무 이생활이 지긋지긋해서 헤어지자는건데
남자친구는 늘 이런걸로헤어지자하냐 는 식이였어요
그러다 작은일로 싸우게됬는데 남자친구와저 사이에 오해가있었거든요
저일하는데로 찾아와서 때리고 욕하고
제얼굴에 침뱉고
죽인다고 목까지 조르더라구요
아 정말 말다했다고 생각했어요
남자친구가 또 미안하대요 다신안그러겟다고 믿어달래요
또 믿었어요
떨어져있자햇고 한동안 남자친구는 집에가있었는데
몇일안되서 제가진짜너무 아팠어요
아픈거아는데 솔직히 객지에서 혼자있는데 아프면 너무 서럽자나요?
안오드라구여..
전그게너무 또 화가났어요 떨어져있자고는 했지만
제가아픈데 안온다는사실에대해서
근데 그걸빌미로 전 걔를용서하지않았는데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뭐만하면 집가라집가라 이런식으로 얘기하게됬구요
그러다 또 싸움이커지고 커지게되고
남자친구한테 신경을 끄는게 낫겟다싶어서 신경도 안썼어요
그러다 남자친구가 노래방웨이터일을 시작했어요
처음엔 엄청말렸어요 제가 술집에서 일했어서그런지 웨이터들이 참안되보이고 그랬었으니까
남자친구한테 그런일하지말라고 말리기를 수십번.. 넉넉치않은 살림에 보태겟다고
웨이터를 하더라구요..
솔직히 그런데가면 아가씨들도 많을테고 또 바람필까바 무서웠어요
그래서 또 집착하고 ..
근데 애가진이후로 제가 10키로가넘게쩌서 매사에
자신감도없어지고 뭐만하면 난뚱뚱하니까 나돼지지..이런얘기를
밥먹듯이했나봐요..
남자친구랑 그일로 또 싸우게되고
남자친구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자기관리 못하는것도싫고 의지박약한것도 싫다고 톡에서 본얘기까지하면서
너무 속상했고 그래서 저도 톡에 글도써봣어요
자기관리못한다는건 제가 다이어트하겠다고 결심해놓고
그게 몇일안가 끝나니까 자기관리를 못한다고했다더라구요
솔직히 내가왜 살쪘나 이런생각까지들면서 얘는 나를 그렇게밖에생각안하나 이렇게
삐뚤게 생각했어요 톡에 그런댓글이 있더라구요 남자친구한테 집착하지말고 자기생활하면서 운동을
해보라고 그래서 운동은 안했지만.. 저만의 생활을 만들어서 일하고 집와서 강아지랑도놀고 컴터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근데 남자친구 핸드폰을 봤는데
남자친구핸드폰에 못보던 여자이름이 두개가있더라구요
하나는 친척이였고
하나는 일하는데 면접보기로한애라 저장을 한거였대요.
아가씨 소개해주면 돈을더 받기로했나봐요
그래서 이해할라고했는데 보통 그렇게 저장해놓나싶어서 친구중에 웨이터하는애한테 물어보니
저장안한다고 하더라구요 .
생각해보니까 전에도 면접보러온다한애들 있었는데 저장한적도 없었고
이상해서 그여자애 전화번호를 저장해봣더니 다른애더라구요?
카톡에 이름도 원래알던여자애로 저장해놓고
기분이 너무나쁘고 더러웠어요 또 여자문제일으키는구나 싶었거든요
뭐 근데 원래 알던 여자애인데 친구랑 전화하다가 번호알려달라해서 알려준게 다라구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통화기록을봣는데 친구랑 전화한게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여자애한테 직접물어봤더니 친구래요
근데 너무 이상했어요 그래서 직감적으로 따지고드니까
카카오톡에 친구추천으로 뜬애고 누군지서로모르던사이인데 입맞춰서 저바보만든거더라구요
카톡친구추천떠도 남자친구는 절대 받지안아요 근데
그여자애 받고 카톡내용 잘기억은안나지만 써볼게요
남자친구 ?
여자 ?
남자친구 누구
여자 잘모르겠는데요
이러고 대화가 끈겼는데
여자애가 전화를달라했나봐요 누군지몰라서
그러다가 전화통화를 하다가 친해졌대요
말이되는상황인가요;
저한테 욕먹기싫어서 짜고 저를 속인거래요;
이해도 안됬고 남자친구가 저한테 거짓말한거알았을때(면접보는애라했다가 걸려서 아는애라고했을떄) 더이상 안되겠다싶어서 헤어지자했어요
저자는데와서 술취해가지고 무릎꿇었다고 용서해달라고 자는데 꺠우더라구요
그러다가 거짓말한걸 그다음날에 알게됬어요
너무화가나서 일하는데로오라고 얘기좀하자고 근데얘가
카톡으로 잘못햇다면서 용서해달라고 계속그러는데
더이상 용서해주면 안될거같아서 제친구를초대해 셋이얘기하는데
개념차이아니냐 이런말들을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나서 또 따지고 추긍했어요
일하는대로 오겟다고 만나서얘끼하기로했는데 분이안풀려서
한대만 맞으라고했어요.. 그럼화가풀릴거같아서 얼굴보니까 더화가나서
뺨을 한대쳤어요 어이없고 자존심상하던지 울더라구요 그러다 싸웠는데
저한테 언제한번 신경이나써줬냐 하더라구요
제가 신경안써줘서 꼭 연락했단거처럼 들리더라구요 기분이 더상했어요
길거리에 사람도많은데 내앞에서만 맨날사과하니까 이사람들앞에서사과하라고
무릎꿇고 또 빌어봐 그럼용서해주겟다했어요
저도 남자친구 자존심생각 안하고 그런건 저도 잘못한거알지만 너무 화가났고
더이상 안될거같았어요 무릎꿇고 울더라구요
왜우는지 이해할수가없엇어요 그렇게 잘따지던애가 무릎꿇으라니 우는거보니 자존심상하나
정말 얘에대해 제가아는게 하나도없는 기분이였거든요
저한테 이름속인건 아빠가재혼하셔서 그런거라고.그래서 이름도성도 다 바꾼거라고
이런것도 이제 못믿겟고 하나하나 다 거짓말 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저한테 누나가있다고했는데 누나는 호적에도 없고 형도없어요
근데 누나랑형은 아빠호적이래요 근데이것도 못믿겠고
얘가 부모님이 같이사는거 안다고했는데
부모님이랑 카톡하는걸 우연히..정말우연히 보게됬는데
ㅇㅇ이가 옷빌려간거 아니냐고
같이사는걸 아시는데 제가왜 옷을 빌려간거 아니냐고 하실까요..
이렇게 생각하게 되니 또 의심이되고 그러다보니 또 못믿겟고
시간이 점점흘르다 오늘까지 왔네요
또 싸움이 낫어요 이번엔 아니나다를까 돈문제였구요.
남자친구는 고정수입이 20~30정도고 나머지는 팁이에요
전고정수입이 130정도구요
근데 저한테 테블릿pc가있는데 그걸팔라고하는데 자기집에팔자고하길래
줬는데 두달동안 그돈을 못받고있었어요 이번달에 주신다고
그래서 제가 이번에 사고싶은게 있는데 남자친구가 사준다고 해서
알아보고있었는데 35마넌이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말을 했어요 제일싼거 알아봤더니 35만원이라고
근데 전 얘가 월급이 30이라했는데 그래서 내돈 5마넌보태고 사면 그래도 살수는 있겟다고했어요
월급으로 사준다고했으니까요. 생활비 제돈으로 거의부담하니까 사주는건지알고있었으니까요.
근데그러더라구요 월급이 20이라고
말을하려고했는데 난맨날 자기퇴근하면 자니까 자기도 까먹고있었다고
그래서 제가
그럼 제돈 합쳐서사고 테블릿피씨이번달에 돈주시기로했으니까 그걸로 퉁치자고했더니
그걸로 핸드폰요금을 내야된대요..
그건 제돈으로산 제꺼인데.. 자기마음대로 그렇게 말하니 너무기분이 나빳어요
그래서 또 별거아닌걸로 싸우게됬는데..
담에사면 안되녜요.. 전 이번달월급받음 사준다고 알아보라길래 알아봣는데
이생각밖에안들더라구요 정말돈이없거나. 나한테 쓰는게 아까운게아닌가
방세고 핸드폰요금이고 이사오고나서 제돈으로 다부담했구요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저한테 돈안쓰는건아니에요.
근데 남자친구가 전부터 자기돈쓰면 약간 눈치주는게 있어서 되도록이면 제돈쓰려고하구여저는
미안하다미안하다하는데 믿기지도않아서
뭐가미안하냐 계속물어보게되니까 그거가지고 왜 몇번씩물어보냐고하면서그러더라구요
욱해서 그런거라고
제가같이일하는 직원분에게 이얘기를하니까
걔가 80프로 잘못하면 니가 몰아세우는게 20프로 잘못한거라고
근데 저라고 처음부터이런것도아니고 남자친구는 싸움을하면 시간을두고 얘기하는게아니라 지금당장
얘기하고 마무리했으면 한다고 그래서 나도 그러는거라고 했어요
맞는말이니까 항상그래왔고..이거말하니까 직원분도 어린애랑사귀면 다그런거라고
아직애가 어려서그런다고 이것도 제가 참고넘어가야하는 부분인건가요?
톡커분들 정말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도 조언도 다읽어보게 어떻게해야될지 조금이라도 알려주세요..
아참
이번달부터 남자친구가 돈월세랑 핸드폰요금 낸다고해서
그럼내돈으로살테니그냥 니가 돈내라고했어요
그러니까 미안하다내요..전처럼 같이쓰면 안되냐고... 이건 무슨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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