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20분쯤 띵똥~ 친구에게 온 카톡
이런...보자마자.... 머리속에 떠오르는 말은 " ㄱㄴ 없다..."
그다지 늦은시간도 아니고, 일요일인데 이분은 도대체 무엇이 힘들어
세자리나 차지하며 누워계신걸까요?
옆에 할아버지와, 아이, 할머니....................
참............. 그냥
잠자는 5호선 아저씨....... 잠은 집에가서 주무셔야죠.........
8시 20분쯤 띵똥~ 친구에게 온 카톡
이런...보자마자.... 머리속에 떠오르는 말은 " ㄱㄴ 없다..."
그다지 늦은시간도 아니고, 일요일인데 이분은 도대체 무엇이 힘들어
세자리나 차지하며 누워계신걸까요?
옆에 할아버지와, 아이, 할머니....................
참............. 그냥
잠자는 5호선 아저씨....... 잠은 집에가서 주무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