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색이 저와싸우는 아이 노란색이 저. 갈색이 저와싸운아이의 편 보라색 그아이의 팸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전 보기만 보았지 읽기만 읽었지 써보지는않은 학생..?입니다..
오늘아침부터 이렇게 기분나쁜일을 보게해서 죄송합니다
긴말 안하고 본론으로들어가겠습니다
저는 어느 경상북도 지역으로 전학온 학생입니다
저희학교에 학생들이 별로 없더군요..그래서 잘지내보고자 하였습니다. (말투가 이상할지몰라도..처음 써보니까 ..좋게 봐주세요,,)
솔직하게 이사온이유가 싸우고왔었는데 그때 좀 여자아이들과 몸싸움으로심하게싸우고와서..여자아이들을 무서운면 없지않아있고 여자애들을 좀 못믿었었어요
그래서 남자아이들과 노는게 없지않아 있었겠조 근데 저희반 여자아이들도 남자아이들과 저보다 잘놀았거든요..
전학오자마자 창/녀...걸/레년..이라는 소리를 들으며있었습니다 앞에서나 뒤에서나 그런소리는하지않았으나.. 계속 들리오는소리가있어서 다 듣고있었습니다..학교에서 그런소문을 들으며 1달을 견뎌왔습니다.
그리고 제가하는말도 무시하는것도 1달을견뎌왔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1이 저에게오드만 말을걸었습니다 그러더니 친구2가
"너 쟤랑 안친하면서 왜 친한척해 ㅋㅋㅋㅋ"
저분명히 들었거든요 전 솔직하게 저희반애들이랑 별로안친하니까 그냥...언니들한테 말씀드렸어요 물론언니들은 또 친구 1과 친구2에게 물어봤었겠죠...
장난이였다네요... 근데 저말하고 나서 음악시간인데 저빼놓고 갈려고했었어요,,
장난이였으면..왜 뒤의 행동이 저런가요,..
다이어리에 저렇게 적혀있더군요..(맨위에)
저도화가좀 나서 저도 다이어리를 적었죠..그런데 창/녀니..걸.레년이니..몸을 굴리고 다녔다느니..적더군요 ㅎ......저도 또 댓글을 달았죠..
근데 이제 더이상 신경쓰다간 진짜 미칠꺼같아서...
그래서....무시하기로했는데
공감을하려고 또 글을 적었더군요...저거 다해명할꼐요..
1.지훈
같은중출신인데 서로서로 다른고등학교로 진학이되었다면서..서로를 속이고 학교를 등교해보니 서로 같은학교가 되어잇어서..그거때문에 ..저렇게 말했었던거구요...
저는 아무래도 도시에서 전학와서 반이많은줄알고 다른반 해달라고 했었던거구요,...저런걸로도..욕할수있다는걸,,처음알았습니다..
2.최효종
제가 전학교에서 싸움떄문에 여자들...무서워하고 좀못믿는다고했었죠?가뜩이나 다른학교로 전학온탓에 너무 견디기도힘들고 무섭고 챙겨준다고해도..너무 무서웠습니다 .전학은 처음이기에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에게 고백한 최효종과 사겼었구요..물론 변명이라고하시겠는데요..패거리로 싸우고..이렇게 전학오고오자마자 창/녀 소리듣는데...사람 벼랑끝입니다..
3.진운 닮은 오빠
저..반아이들과 땅콩때리기하고있었는데..선배가 자기랑도 하자고 하셔서..한겁니다.여긴 무슨 선배말 거역하거나 그러면 좀 안좋다고하더군요...선배취급제대로하라고해서..
어쩃든 선배랑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선배랑 놀앗지만 저희반 여자아이들도..저보다 많이 노는데..왜 저걸로 걸고넘어지는진 모르겠지만...놀다보니 선배가 오셔서 같이 해보자고 해서 한거에요..그리고제가계속 맞다보니..승부욕떄문인지 화나서 인지...게속하자고 때릴려고 그랬었던거ㅇㅔ요...
4.귀척 쩌는애.
저희학교를 안다니는 애인데요.. 저희학교에서아는사람도없고 혼자다니길래 최효종(그땐 저의남친이였으니까..)에게 같이 놀아라고..했엇거든요..,,그거때문에 이별선고했긴했지만 저희끼리풀었어요..
5. 미스터빈
저와같이 학교로 전학을 온아이인데요..처음엔 서로서로 전학왔으니 공감할게많을테니까 친구나 할까 이랬어요.하루만 같이다니고 같이 안다니다가 서로서로 전학왔으니 전에살던 지역의 친구들이 보고싶을게아니에요..그래서 그런걸 말하면서 있었는데 미스터빈도 친구들이 보고싶었으니까..공감대가 형성대다가보니 미스터빈이 저보고 베프하자고한거에요...
여기까지입니다...제가 말한사람들중에 그래도 아니라고 하시는애들도 있겠지만 저는이렇거든요...말한사람들중에 그래도 얘가 하는말 믿지마라 저 싫다 이러시는분들있겠지만..전 쌍방향의애기를했습니다..
다이어리도 올렸구요 ..너무 제방면으로 치우쳐서 한지는모르겠지만 양방향으로의 애기를 들으시라고..최대한 노력했습니다..
이젠 벼랑끝이라서 더이상 힘도없고머릿속도 복잡해서 순서가 뒤바꼈을수도있지만..톡커님들이.머리가좋으시니..알아주셨스면 좋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고맙구요...
TO.전학오신분들,전학을가시는분들
처음엔 견디기힘드시겠지만..힘내시구요,친구의 소중함 진짜 뼈저리게 알게되요 ㅎㅎ....
저처럼 절때로 되시면안되요...화이팅!!!!!!
어떻게해야될지는모르겠지만..저의 애기를들어달라고한거니까..추천안해주셔도되지만.. 어떻게든 제답답한걸 말씀드리고싶어써요...
저..이거쓰면서..죽고싶다 힘들다..이런생각많이하지만 웃고지내겟씁니다..
여러많은분들이 보시게추천해주실꺼면..제가 잘못한거면..잘못한거 말씀해주세요 ㅎㅎ...
마무리를 ..어떻게..해야할진모르곘지만..
좋은아침이구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하나하나 댓글 너무감사드려요 저같은 애한테 관심이나 가져주시고 너무고마워요
톡커님들...하나하나 댓글 짧지만..제진심이담긴 댓글입니다..
관심 너무감사드리고요 격려와 위로 너무 감사해요..
톡커님들..다시한번말하지만...너무 고마워요..
댓글하나하나읽으면서 울면서봤어요..감동이에요 저같은애한테 제편이나 있다는게..신기하고 고마워요
12시에 잠안자고 울면서댓글또보고또보고..하하...저도참 바보같이 약해빠져서..착한척이아니라..겉은강한척하려고노력하는데 진짜속은 성냥개비한개...라고하시더군요...
톡커님들.0자퇴해서 알바하느라 바뻐서..생각도잊을수있구..좋은거같아요..
자꾸학교오라고하는데어떻게해야할지모르곘어요..하.............가면 보나마나 저혼자서 여럿을 상대해야할텐데..ㅎㅎ
자꾸 왜스압주의가 된는지..전그냥 감사하다고적으려고 했는데..왜이렇게되는지..하하...
3위까지올라갔는데..이걸어떻게보답해야할지..막..제홈피까거나 그러면..또욕먹을까봐 겁나구..세상사람들..절 무시하고욕할꺼같고..죄송합니다 3위가됬는데..해드릴수있는것도없고 잠시 짬을내어 ..이렇게 몃글자 적는게 다인것같아요..
판을 보시는 모든분..전학오시거나 가시는분..힘내시구요..세상에 아무리힘든일있어도 제가 다 겪을꼐요..항 상 행복하시길바래요
이렇게약해빠진나를믿어준 언니~항상 좋은일로 연락못하고 나쁜일 상담으로만 연락해서 미안해요..언니 그래도 나 언니가있어서 견딜수있어요 나 이번에 한사람한테라도 안털어놨으면 나 진짜 죽으려고했었어요..언니 너무 보고싶네요 이사와서 한번도 뵌적이없는ㄴ데...
처음엔 우리 안좋게만낫지만..이렇게 좋은 사이가 되어서 좋아요..
언니 항상제옆에있어주시고기댈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에 이런일 또일어났는데..나쁜일들 지겹지도 않으시는지..
죄송합니다
전국에계신 학생여러분들..
전학왔다고,,.까거나 왕따시키지말아주세요...전학오기전에 친구들과 잘지내다가 타지역의 다른학교에서 혼자있으려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만나서 기대고싶은데..그럴수도없고..
ㅇ전학온사람들도 다사정이있어요..아무리 왕따나 뒤에서 욕하셔도 한가족의 소중한 딸 아들입니다..소중한존재를 전학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그렇게 나쁘게 보시지도 욕을하시지도 말아주세요
저희가 잘못했다면 노력해서 고쳐나갈꺼에요,..그러니까 그렇게 대놓고 전학왔다는 이유만으로 힘들게하지말아주세요
상대방의 입장을 조금 만 이해해주세요.......
긴글 다시한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주무세요 ㅎㅎ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