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이란 복권과도 같다.

전문가 |2012.05.16 11:28
조회 474 |추천 2

주위 여자 중에 별다른 노력 없이 살다가
남자 잘 만나 로또 맞듯 인생 편 여자들이 많아서
아무리 공부하고
아무리 일해도
남자 한명 잘 만나는 것만 못하다는 생각이 매우 팽배해 있음.

즉, 여자에게 결혼이란 일생에 단 한번 긁을 수 있는 복권인 것.
복권은 사랑 때문에 긁는 게 아님.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긁는 것.
복권에 당첨되어서 일확천금을 바라는 사람이 일을 열심히 할 리가 없듯이
여자들은 결혼이라는 복권에 부풀어 있고 그것이 구체화 된 것이 `신데렐라 신드롬`

울 나라 드라마만 봐도 `재벌남+가난한녀`가 아주 안나오는 드라마가 없을 정도.
( 그나마 존스 홉킨스 따위(?)의 의대만 나오면 방귀남은 양호한 정도? ㅎㅎ )
- 울나라 여자들 무식해서 존스 홉킨스 의대가 뭥미? 했겠지만 세계 최고의 의대라고 보면 된다.우리나라 서울대 의대 따위는 쳐주지도 않고 발톱 끝의 때 취급하는 대학교가 존스홉킨스라고 -

남자들은 명심하길.
여자들에게 결혼은 복권 같은 것이라는 걸.

그 복권에 꽝이 나왔을 때 복권을 구겨 버리는 것처럼
남자의 경제력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을 때 여자들의 분노는 어쩌면 당연한 것.

남자들에게는 `사랑`이라는 관념적 이데올로기를 끊임없이 주입하면서도 ( 사실상의 세뇌작업임 )
자신들은 `결혼은 현실`이라면서 주판알 튕기는 것이 한국 여성의 이중적인 모습.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