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도 막 나왔어요!
http://pann.nate.com/talk/31581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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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판에 2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http://pann.nate.com/b31580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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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진돗개 백구를 한마리 키우고있는 잉간입니다
블로그에 글은 많이 올려봤어도
판은 또 처음이네요;;
확실히 사람들이 개를 키운다고 하면 일단 좀 무섭다고 느끼는데
그렇지 않아요 ㅠ
딴말 필요없고
사진투척할께요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처음왔을때예요
새끼때는 다큰 진돗개처럼 생기진 않았고
음...
이렇게 생겼어요ㅎ
낮잠을 잘때도 이렇게~
사이즈는 음... 소형견정도?
품에 쏙 안겨요 ㅎ
한 3개월때쯤이예요
슬슬 골격이 생기고 있죠ㅋㅋ
ㅠ 이제 막 이빨도 나고 해서
손보면 물고 난리를 칠때...
이럴때 개껌 사다주면 좋죠
(주인의 팔은 소중하니까.....?)
서서히 귀도 슬 준비를~
아,, 상지돋네
와! 나는 상지인이당!
아.. 죄송 저희 학교 체육복이예요
몸을 막 다리에 비비고 난리를...(무슨 고양이마냥...)
엎드려 있을때도~
쿠션을 주니까 죄다 뜯어놨길래 직접 만들어줬어요 베게? 쿠션? 쨋든
내용물은 못입는 헌옷으로
저의 냄새가 잔득 베어있죠
좀 무겁다는게 흠..
밤에 차안에서~
분위기있게~
학교갔다 집에오면
이렇게 자고있어요 ㅎ
앉아
손
기다려
기다려
옳지~
겨울에 나갔다가 들어가기 싫다고 버티는모습..
자
오늘 준비한건 여기까지 입니다~
싫은 제가 좀 귀찮아서 그랬어요 ㅠ
그래도
조금의 반응이라도 있다면
또 올리겠습니다
2탄으로!!
만약을 대비해서
2탄가면
성장한 모습을///
보실수 있어요
진짜 진돗개가 되어가죠 ㅋㅋ
추천...
안해주실거면
덧글이라도 남겨주세요...
덧글...
안남기실거면
추천이라도 해주세요...
광고...
거절합니다...
혹시
뭐,,, 질문같은거 있으시면
덧글 달아주세요 ㅎ
저도 잘은 모르지만
성심성의것
아는데로 답글달아 드리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