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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가 올리는 무서운 이야기 - 여덟★★

미로 |2012.05.16 21:57
조회 19,487 |추천 32

오늘은 죄송해서 두편 올릴게요!!

그럼 요이땅!!

 

 

 

(노자막이라 제목을 모르겠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ㅠㅠ)

 

 

오늘의 여주, 학교가 끝나서 집으로 가는길일까요?

 

 

 

 

그렇게 여주는 계속 가고 있었음

 

 

그렇게 달리고..

 

 

자전거를 타고 달려 공원앞에 도착했음!!

 

 

아이고 어두컴컴해라!!

 

 

겁먹은 여주,, 근데 이뿨~ㅋ

 

 

그렇게 공원을 지나가며 달리는데..

 

 

무표정으로 지나가는중..

 

 

어딜봐도 캄캄해 ㅠ 여주 어떻게해 ㅠ

 

 

그러다 갑자기 두드드득드득 거림...

 

 

그래서 그네앞에서 내렸음.

 

 

그리곤 체인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했음..

 

 

그러다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뒤를 돌아봤는데..

 

 

앗!!! 가만히 있던 그네가 갑자기 움직임!!

 

 

놀란여주.. 아무렇지도 않은듯...

 

 

그렇게 다시 자전거를 탈려고 뒤를 보니깐!!

 

 

우리 이쁜 여주!! 무엇을 보고 놀랐을까요!!

 

 

선비들?? 조선시대?? ㅋㅋ

 

 

아... 삿갓쓰고 어디론가 가는 사람들이였구나...

 

 

그렇게 첫사람이 지나가고..

 

 

그 다음.. 중간...

 

 

마지막 사람이 지나가고...

 

 

여주는 뒤를 돌아봤음!!!

 

 

!!?!!???!! 아무도 없다!! 그럼 그 사람들은 귀신!!??!??

 

 

여주는 놀라서 얼른 도망갔음!!

 

 

여주 완전 겁먹었어 ㅠㅠ

 

 

그렇게 공원을 지나서 다시 도로로 왔음!!

 

 

근데 뭔가 이상함... 주위를 둘러보는 여주..

 

 

요리보고 죠리봐도 사람은 커녕 불빛하나 없음...

 

 

뭔가 찜찜함...

 

 

그래서 뒤를 보고 다시 앞을 돌아봤는데!!

 

 

"우리는 선비특공대!!" 앞에 선비들이 서있음 ㅠㅠ

 

 

쿠당탕탕 ㅠㅠ 여주 넘어졌어 ㅠㅠ

 

 

그렇게 여주가 위를 올려다 봤음.

 

 

뭐하는 짓이야 선비들아!! 저리가!

 

 

여주는 무서워서 눈을 질끈 감음 ㅠㅠ

 

 

선비들은 손을 우워어어워워어 하고 여주에게 갔다댐 -.-

 

 

그렇게 여주가 눈을 떠보니 병원...

 

 

여주 어머니께서 간병을 보고 있었나봄. 엄마가 나가고 일어나 봤는데,

 

 

여주 팔이 부러졌나봄.. 깁스함..

 

 

아,,, 이쁘다,,, 헤헤헤

 

 

머리가 아파서 여주는 머리를 만져봄

 

 

근데 머리에서 지푸라기가... (지푸라기는 선비들이 입고있던 옷이 지푸라기로 만들어서 떨어졌나봄)

 

 

이렇게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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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이번 이야기는 엔딩이 좀 허무하다고 해야하나요?? 뭔가 허전하네요... 근데 엔딩이 이레요 ㅠㅠ

자막이 없어서 그런가 더욱 허전하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ㅠㅠ

 

ps - 저녁에는 자전가 타지 말아야지 ㅋ

추천수32
반대수3
베플A형|2012.05.17 16:42
이장면 보고 귀신인줄알고 놀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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