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자주 보고 있는 주부 입니다ㅋ
요즘... 매주 금요일 10시 제가 자주 보고 있는
그곳에는 24살에 12살 딸를 가지고 있는
24세 엄마 주부 양성연씨가 나오는데요!!
엥? 어떻게 24살에.. 12살 아이??가 있을지..?
검색해봤더니...!!
양성연씨와 결혼한 남자의 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엄마라 부르지 않고... 언니라고 부른다하네요..
부모의 많은 반대에도 만난지 20살 때 30일만에 결혼 했다고 하네요.
많은 사연이 있는 양성연씨 같은 주부로써..
32강 때 나미의 슬픈인연과 16강 때 김건모의 핑계라는 노래를 듣고
팬이 되었는데요! 앞으로 8강 4강을 넘어서!
우승을 기원 합니다!
슈퍼디바의 우승하게 되면..
3억원의 상금과 해외여행권, 다야몬드 목걸이, 고급생활가전제품 등 주부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라고 하네여! 허;;;
한번 보세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