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토리만큼이나 잼나는 포스터~
학교갈때나, 친구들이랑 놀러나갈때
쟈철&버스에서 마주치는 아이들(?)이 대부분 영화 포스터다보니
더 자주 내 눈길을 끌게 되는데-
그중 내 호기심을 돋게 만든 녀석이 있었으니..!
[캐빈 인 더 우즈]
오오!
요새 맨날 배우얼굴만 크게크게 나온 포스터들을 봐서 그릉가..
오두막만 있는 이 포스터 왠지 모르게 사람 묘하게 끌어댕긴다 꿀꺽-
게다가
마치 별 여러개 달린 군복처럼
스펙 여러개 나열된 A급 이력서처럼
여러개의 상장(?) 처럼 보여지는 이 해외평들..@.@
미국에서 이미 개봉된 작품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이런 평들을 얻었다니....
거기다...
[어벤져스] 즈스웨던 제작군단
두둥....
저..정녕 그 조스웨던의 작품이란 말인가!!
날 영화관에 들려 내 점심밥값보다 더 나가는 영화티켓을 두번이나 구입하게 만든
그 [어벤져스]의 제작진?!!
후달달
더 놀라운건..
누군지 아시삼?!
바로 천둥의 신 크리스 햄스워스가 출연한다능거!!
조스웨던이 부른게 틀림없어 +_+!!
아직 예고편이 안나와서 어떤 내용인지 감만 잡고 있지만..
조스웨던 작품인다다가 크리스 햄스워스에 해외평 두둑하게 받은 영화니
분명 내가 그토록 원하는 신선한 영화임에 틀림없을거라능 >_<
어여 빨리 빨리 나오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