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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발전 방법

한일규 |2012.05.17 14:02
조회 116 |추천 0
최근 버스애정행각 을 보고 많은 의견들이 나오고 그 의견차이로 인해 네티즌들이 말이많습니다. 그건누가 옳고 그름이 아니라 이건 우리 모두의 잘못입니다.서로 의견충돌을 일으키는건 사람들의 이기심 때문입니다.공공장소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것은 커플들이 그만큼 사랑한단 뜻이겠죠 별뜻은 없을겁니다. 그런데 그걸보고 욕하고 찡그리고 그럴것 까진없을것 같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자기만의 삶이 있는거죠 ,괜히 남의 삶에 참견하고 그럴것 까진 없을것 같네요.남의 일에 그렇게 참견하고 신경쓰고 그러면 나라 또한 발전이 무뎌집니다. 모든걸 개방적으로 받아들이고 내것으로 만들려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선진국에는....한국인이라서 그런다 한국의문화다라고 하시는데...문화는 지킬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나쁜 문화는 빨리 버려야 그문화가 더 성장할수 있는것입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그런 마인드를 가질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또한 한가지 더 말하자면 에티켓과 공공도덕은 뜻으로만 따진다면 같은 의미의 단어입니다.그러나 영어로써의 에티켓,영어권문화에서의 에티켓은 정말 사소하고 간단한 룰입니다.개인의 자유안에서 그 룰이 정해지죠.자기가 하고싶은것을 다하면서도 정말 지킬것은 지키는 거죠.예를들면 길거리에서 키스를 하더라도 섹스는 하지않습니다. 그것도 사람보는데서는..만약 그런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그사람은 아마 정신병 환자 일겁니다.자신이 부끄러운줄 아는 범위내에서 정해지는 룰이 에티켓이다면,공공도덕은 개인의 자유 밖에서 정해지는 룰입니다.난 정말 하고 싶은데 해도되는데 사람들의 눈치가 두려워서 못해본적 있으신분 있나요? 제 생각으론 열에 일곱은 그런 경험이 있다고 봅니다.과연 이런게 공공도덕이라고 할수있나요? 공공도덕을 잘지킨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여러분은 공공도덕을 지키는게 아니라 눈치를 보며 살고 계시는 겁니다. 그리고 그건 태어날때부터 그렇게 들어와서 당연하게 느껴 지는것이구요. 이제 우리 아이 들에겐 선진국적인 그런 마인드를 길러줘야 할것 같습니다.국민 개개인의 정서를 바꿀 때가 온것 같습니다.모두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국민으로서 해야 할 의무를 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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