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젤라또 가게, perche no
perche no는 1939부터 이어져 오는 피렌체의 유명 젤라또 가게입니다.
천연의 재료로 만든 젤라또로 한숟가락만 먹어도 그 맛에 빠지게 된다는?
[피렌체 맛집] 피렌체 젤라떼리아 perche no
perche no의 외관입니다.
다행히 저희가 갔을 때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바로 젤라또를 살 수 있었습니다.
이제 실내로 들어가 봅니다.
다양한 종류의 젤라또가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항상 젤라또가게에 올 때마다 무엇을 먹을까,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되죠~^^
말이 안통할 땐 역시 손가락으로 가리키는게 최곱니다.
저거 달라고 "콕" 가리키면 알아서 퍼줍니다. ㅋㅋ
저는 항상 콘보다 컵으로 주문을 합니다.
특히나 여름철에는 젤라또가 잘 녹아서 흘르기 때문에 컵을 선호합니다
제일 작은 컵은 2 스쿱입니다.
두 가지 맛을 고를 수 있습니다.
저는 limone(레몬) 와 sesame(참깨)를 골랐습니다.
sesame는 perche no에서만 맛볼 수 있다고 해서 초이스를 했네요.
그 맛은 역시 선택을 잘 했다는!!!! ^................^
가는 법
주소: Via dei Tavolini, Firenze, Italy
베키오 다리에서 피렌체 두오모 가는길에 있습니다.
사실 이탈리아 젤라또는 아이스크림을 먹는다는 생각보단, 과일 자체를 얼린게 아닌가 할 정도로 착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과일도 풍부하고 맛도 최고입니다.
개인적으로 로마에 유명한 젤라떼리아보다 피렌체의 비볼리나, 페르케 노, 네리에 더 한표를 주고 싶네요.
[피렌체 맛집]피렌체 젤라또, perche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