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전격 개막한 제 65회 칸국제영화제의 첫 공식 레드카펫 세션에
세계적인 여배우- 에바 롱고리아, 프리다 핀토, 제인 폰다, 판빙빙-이 대거 참석해
글래머스하고 화려한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선보였어요.
칸영화제의 개막 레드카펫을 눈부시고 매혹적인 아름다움으로 압도한 4명은
세계적인 여배우이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로레알파리 뮤즈들로,
미국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로 유명한 헐리우드 섹시 여배우 ‘에바 롱고리아’와
영화 ‘혹성탈출’과 ‘슬럼독 밀리어네어’로 오스카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의 수상 영예를 안은 떠오르는 헐리우드 신예 여배우 ‘프리다 핀토’,
전설적인 헐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제인 폰다’,
중화권 절대 미녀이자 여배우 ‘판빙빙’이 그 주인공들이에요.
그녀들의 모든 룩과 스타일은 메이크업-헤어-스킨-패션 등 총 5개 부분의 10명의 아티스트로 구성된 ‘로레알파리 뷰티 아티스트리팀(BEAUTY ARTISTY TEAM)’을 통해 완성되는대요. 위 사진이 로레알파리 뷰티 아티스트리팀의 멤버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카림 라만입니다.
이번 칸영화제에 영화배우 김윤진씨로 로레알파리 본사의 공식 초청을 받았다고 하는데... 김윤진씨의 레드카펫과 뷰티 화보도 기대되네요 ^^
로레알파리가 칸영화제 공식 후원 15주년을 기념해 만든
뷰티 라이브(www.lorealparis.co.kr/cannes2012)에서는
매일매일 진행되는 레드카펫 현장은 물론, 세계적인 배우들과 셀러브리티들,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지 않는 프라이빗 파티, 세계적인 배우들의 레드카펫룩과 스타일까지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채널에서 칸영화제의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칸의 생생한 현장 소식 뿐 아니라, 레드카펫룩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되요.
자, 그럼 칸의 생생한 현장
뷰티 라이브(www.lorealparis.co.kr/cannes2012) 와 함께 빠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