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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불출 엄마의 아들 자랑♥ 두번째!

주니맘 |2012.05.17 15:57
조회 1,900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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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불출 엄마가 또! 왔어요 ㅋㅋㅋㅋㅋㅋ

가면 갈수록 펄펄 날아다니는 애기 덕에

하루가 어찌 가는지도 모르고 지내다가

애기 자는 사이에 요로코롬 찾아왔지요!

잡소리 치우고 바로 사진투척!ㅋㅋㅋ

 

 

 

 

 

 

해맑게 웃으면서 시작합시다 ㅋㅋㅋ

방긋 방긋~파안

이렇게 웃어주면 그냥 사르르 녹지요부끄

 

 

처음으로 쌀과자를 맛본 준이.

손가락으로 한개씩 한개씩 줏어먹는게 어찌나 신기한지 ㅋㅋㅋ

과자한번 줏어먹고 엄마한번 쳐다보고

과자한번 줏어먹고 또 엄마한번 쳐다보고 ㅋㅋ

 

 

두번째로 머리를 박박 밀어줬어요.

애기들 머리깎이고 나면 한번씩은 꼭 듣는말!

어머나~ 동자스님같네!

 

 

다른 아가들도 그런가요?

장난감엔 관심없고 온통 가전제품,위험한 물건들에만 폭풍관심. ㅠㅠㅠ

저렇게 전선을 만지고 놀길래 "떽!버럭"했더니

정색하고 쳐다보고, 그게 귀여워서 "까꿍♥"했더니 저러고 웃어주고 ㅋㅋ

또 전선만지려고 하길래 "떽!버럭" 하니까 저러고 울어버리고 ㅋㅋㅋㅋㅋㅋ

포기하던가 싶더니 이제는 선풍기를.....ㅠ_ㅠ위험하다고!ㅠ_ㅠ

 

 

tv가 작은방에 있는데,

엄마가 큰방에 있으면 꼭~ 큰방까지 쫓아와서

문턱에 앉아 저러고 고개만 빼꼼 내밀고 tv를 봐요.ㅋㅋㅋㅋ

엄마 쫄쫄이 아들이지요 ㅋㅋㅋㅋㅋ

 

 

본격적인 [헤작지기]

서랍문을 열기 시작하더니 안에 있는건 모.조.리 끄집어 내십니다.

그렇게 노시는걸 지켜봐드리다가(?)

제가 손수 서랍안에 넣어드렸지요 ㅋㅋㅋㅋㅋ

 

 

간지나게 유모차 타는 법.jpg 

 

유모차 처음 탔던 날이에요.

날씨가 많이 풀려서 유모자를 끌고 나갔는데,

저랑 신랑은 뒤에서 같이 끌면서 얘기하느라 몰랐어요 ㅋㅋㅋㅋ

사진 찍어야지~ 하고 앞에 갔더니 포즈가 ㅋㅋ

 

 

 

통통한 발♥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ㅋㅋ

 

목욕하고 나와서 누드샷!ㅋㅋ

돼지저금통으로 절묘하게 잘 가렸네요 ㅋㅋ

넌 소중한거니?ㅋㅋㅋ부끄

 

 

친구랑 국수 삶아 먹을때 조금 덜어서 줬더니

주먹까지 먹을 기세로 ㅋㅋㅋㅋㅋ

 

 

애기 그릇에 덜어줄때부터 예상은 했지만

맛나게 국수먹고 뒤돌아보니 요렇게 잔치를 벌여놨더라구요 ㅋㅋㅋ

저 해맑은 미소ㅠ_ㅠㅋㅋㅋㅋㅋㅋㅋ

 

간만의 외출?ㅋㅋ

임신한 친구 병원에 같이 갔다가 찍었어요 ㅋㅋ

낯을 가리지 않아서 아무나 보고 방긋방긋 ㅋㅋㅋㅋㅋㅋㅋ

밖에서는 엄마가 아무리 불러도 쳐다도 안봐요= =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잇몸이 간지러워서 한참 입술을 빨고ㅠㅠ

장난감이라도 가져왔으면 좀 물려줬을텐데..

..........왠 할배가........땀찍

미안해 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집에서 일할때 받았던 모자를 우연히 찾아서 씌워줬더니

짜증작렬!!!!!!!!!!!!버럭

모자쓰기 무지 싫어하는 아드님.

어찌어찌 달래가며 찍어서 겨우 몇장건졌어요 ㅋㅋㅋ

너무 짜증을 내길래 끈 풀어줬더니 바닥에 내동댕이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위에 할배사진(?)찍다가 동영상으로 바꿔서 찍었던거에요 ㅋㅋㅋ

 다음 카페에도 올렸던 동영상인데 너무 귀여워서 같이 올려요 ㅋㅋ

 제목소리랑 친구목소리는 그냥 무시해주세욜.......................안녕 

 

 

그럼..끝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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