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아버지와 함께 보신탕 집에 갔습니다.
처음 가본 보신탕집 옆엔 개들이 묶여서 따스한 봄바람을 맞으면
포근하게 자고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와본 터라 무엇을 먹을지 몰라
아버지한테 뭐 먹을까 라고 물었습니다.
아버지는 개껍데기를 좋아하셔서
개껍데기를 시키시고
저는 보신탕을 먹엇습니다.
그리고 시킨 음식들이 나오고
저는 보신탕을 한 숟갈 크게 떠서
호호 불며 한입 먹으니
개고기에 있는 육즙이 저의
입안을 가득 싸면서
저의 혀를 자극 시키었습니다.
저는 그 후로 개고기 매니아가 됬습니다.
그리고 한 마디 더 붙이자면 개껍데기는 정말 야들야들하면서 양념에 찍어먹으면
정말 감탄이 안 나올수가없습니다.
모두들 보신탕집가서 개껍데기와 보신탕을 시켜 맛있게 먹읍시다~!
야미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