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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드라마 여배우님들.
적도와 사랑비를 제외하곤 시대를 거스르면서까지
패션을 앞서가는 그녀들입니다~
같은 클러치인데도
복고풍, 섹시컨셉, 러블리룩.
이렇게 다를수도 있구나 라는걸 몸소 보여주시는데,,
자!
오디션 프로도 많아졌겠다.
우리도 선택해 봅시다~!
[1] 난 파랑이가 좋아!!
남상미- 파란색 클러치백
[2] 시크돋는 블랙감성!
임정은 - 검정색 클러치백
[3] 금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까?
박세영 - 황금색 클러치백
전 개인적으로 파랑이 좋네요 ㅎㅎ.
파랑vs검정vs금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