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탄****오피스텔 분양팀에게 사기를 당하신 분들이 저희집 말고도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이와 관련되어서 저희처럼 사기 당하신분들의 몇몇 글을 보았구요
현재 네이버에 카페도 개설되어있는상황이나 회원수는 달랑 3명입니다.
저희 엄마께서 2011년 말에 동탄****분양팀이
중간에 몇천만원을 더 붙여서 분양권을 전매해주겠다는 약속을
전제로 분양을 받았으나, 중도금 입금후 분양팀이 잠적을 하였습니다.
사실 전매해주겠다는 약속이 얼마나 말도 안되는지요 거기다가 각서도 받지 않으셨구요
어떻게 그렇게 속을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제가 듣기엔 말도 안되는 말이었지만
그 사기꾼들이 얼마나 사탕발림말을 했을지...저희 엄마가 잘 알아보지도 않고 그런 말에 속은것이
참..........한숨만 나옵니다.하지만 이렇게 당하고만 있을순 없기에 글을 올립니다!!
분양팀은 법적으로 전혀 하자 없이 분양계약이 되게끔 만들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이 본인의 의사로 계약한것처럼요
심지어 중간에 전매하지 않겠다는 곳에 체크까지 되어있대요 계약서에는
엄마께 왜그랬냐고 물어보니 그냥 체크하란데로 체크하셨대요....하............................
중도금이 들어간 이후로는 시공사의 허락 없이는 분양계약해지는 되지 않기에
빚이 2억이 넘는 상태에서 오피스텔까지 분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임대수익도 1000에 60만원은 받을수 있다했으나, 현 시세는 500에 25만원도 받을수 없습니다.
일단 분양은 받았으니깐, 일단은 준공되길 기다려서 임대수익 얻으시려고 생각하신분들!!!
임대 수익이 은행 이자만도 못합니다.
이대로 당할수는 없어요
분양사기 당하신분들 저에게 쪽지 주세요 !!! 같이 힘을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