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여기 어린애들이 많아서 그런건가?;; 생리할때 털에 피랑 분비물 엉겨붙어서 위생적이지 못하고, 털 한 가닥에 얼마나 많은 세균들이 득실거리는데, 그렇게 팬티속에 항상 습한 온도 유지하며 자라는 털이 깨끗할거라고들 생각하는지,,,, 그래서 깔끔 떠는 사람들 중에서 그런 위생적인 이유로 왁싱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뭣도 모르면서 무슨 걸.레 이런 말이나 하고들 있나.................. 하긴...어린 애들한테는 거길 왜 제모하는지,,,좀 문화적 충격? 일 수도 있겠다만,,,,도대체 무슨 야동들을 그렇게 많이 봤길래들 그러지 ㅡㅡ.... 글쓴이처럼 가려워서 제모하는 사람들 많음,,,,,무슨 거기 털이 뭘 보호해준다는 둥, 하는데... 그럼 털 나기 전에는 보호가 안돼서 뭐 병이라도 걸렸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