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일주일만에 새여자가 생겼다고..
울고불고 매달리는 절 매정하게 버리고 떠났습니다.
계속 반복되는 이런 상황이 너무 힘들고 지치고 싫다고.
그 여자랑 잘해볼꺼라고..
그래, 그 여자 얼마나 오래 만나나 보자.
나만큼 널 사랑해줄 수 있는 여자 정녕 니가 만날 수 있나 보자.
애써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참고 마음을 잡아왔는데
그래도 가끔씩 드는 생각들이 저를 너무 힘들고 아프게 합니다..
그 여자가 나보다 이쁘고 나보다 몸매가 좋고
능력도 좋고 모든면에서 나보다 비교가 안될 정도로 좋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
전남친은 다리가 예쁜 여자를 좋아했는데
진짜 다리도 예쁘고 몸매도 좋은 여자만나서 마냥 행복해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들이 자꾸만 저를..
저만 이런가요? 아님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분들 계시나요..?
만약 저와 같은 분들은
이런 생각이 들때 어떻게 마음을 잡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