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시간이 언제 이렇게 지낫나 싶을정도로...
빨리 지낫는데... 왜 난 아직도 그날기억이 바로 방금 인것처럼 눈에 훤한지..
아직도 그 순간생각하면 눈물이 먼저 가슴이 먼저 이렇게 아파온다..
잊기위해서 이 남자 저 남자 연락하고 지내고 있어..
진짜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진다는게.. 맞나..?
조금은 아프던게 아스피린 먹은것 처럼 약간은... 무뎌진다..
한 남자가 적극적으로 대쉬하는데..
나는 솔직히 아직 감정이 안생겨..
우리같이한 시간이.. 내 눈앞에서 아른거리거든..
금방잊을꺼라고 맘먹고 또 먹었는데..
안아플거라고 그렇게 스스로 다짐하고 또 다짐햇는데..
아직도 아프다..
진짜.. 진통제먹으면서 버텻어.. 너무 울어서 아픈거..
너무신경써서 머리아픈거.. 모두.. 약으로 버티다보니깐..
간에 무리가 왔엇나봐..
내가 오빠한테 마지막으로.. 연락해서, 나 아직 믿냐고 햇던거 기억해?
병원에서.. 건강검진결과가 나왓는데..
몸이 안좋다는데.... 제일먼저 생각나던게 오빠엿어..
나바보엿나봐..친구도가족도..오빠하나때문에멀리하고있어서..
결국 생각나는게 헤어진 전남자친구라니.. 스스로도 한심하면서.. 서럽드라..
난 정말 아직도 오빠하고 그 여자..
잘안되길바라고.. 또 저주하고..
정말 끝없이 미워진다..
dark shadow라는 영화봣니..?
거기나오는..영화의 마녀가 나랑 너무 닮은거 같아서..
어느순간, 난 또 그 마녀편들면서........ 영화관에서 다큰여자가 질질짜고 있드라..
멍청하게.. 오빠하나만 기다리지않아
너무 지독하게 아픈 지금 이순간이
나한테는 너무 좋은 성장통이라고 생각해
남의남자가져가서 얼마나 행복할진모르겟지만, 남의눈에 눈물나게하고, 본인눈엔 피눈물 날거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