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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운 나날의 연속 대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이야기를 ... |2012.05.21 01:02
조회 7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1세로 나이만 늙어가는 한 백수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20살부터 대학을 진학하지 않고

 

여러가지 일을 배우며 지금껏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올해 2월달에 운동을 하다 무릎이 접질러져

 

내측연골봉합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되었고, 회복기간을 거쳐

 

이제 기본적인 보행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모아놓았었던 돈들은 쉬게되면서

 

관리하지 못하고 다 써버리게 되었고 보행이 가능한 지금

 

일을 다시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무릎이 아픈 날도 있고 안 아픈 날도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집안사정도 좋지 않아서 얼른 일을 해야할텐데

 

잘못해서 다시 다치게되면 더욱 악화가 되는 거라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 전까지 일했던 곳에서 일하는 게 맞는 건지

(인바운드 상담원으로 일했었습니다. 앉아서 하는 일이라 무릎에는 부담이 없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 많이 받으며 일했던 곳이라 다시 가고 싶지는 않네요......)

 

아니면 제가 새로 하고 싶어하는 곳에서 일하는 게 맞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 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무릎은 완전히 봉합 될때까지 통증은 계속 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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