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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리얼실화] 우리집에 무언가가 있다...!!!!

마담비 |2012.05.21 13:33
조회 4,146 |추천 8

 

( 글쓴이의 쓸때없는 엔터때문에 글이 깁니다.

내용은 그리 길지 않으니..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친구랑 자취하는 평범한 21살 여대생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들려드릴 이야기는................

 

 

 

 

 

 

 

 

저와 고등학생때부터 친구였던 제 친구와......

 

 

 

 

 

둘이 자취하면서.........

 

 

 

 

 

 

 

 

일어난 일은 아니고 중학생때 일어난 이야기 입니다.

 

 

 

 

 

 

 

편의상 음슴체를 쓰겠습니다...다들 이렇게하데요 ㅋ

 

 

 

 

 

 

때는 바야흐로  몇년도인지는 모르겠음ㅋ

 

 

제가 초등학교 5학년 시절이었음

 

 

 

 

대구에서 살던 코묻은 나

 

집안사정으로 울산으로 전학을 왔음

 

 

울산으로 오고나서 첫 생일날

 

 

엄마와 이모의 친구...?인 삼촌이

 

 

생일선물로  내 상체만한 개 인형을 주셨음

 

 

근데 그 개가  보통 님들이 상상하는 곰돌이인형에

귀만 개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곰탱이 대신 나는 개탱이라 불렀음

 

 

집이 어릴적부터 가난해서  인형은 나에게

매우 갖고싶은 존재였고

방금 말했다싶이 집이 가난해서 또 인형은 나에게

매우 사치스러운 존재였음

 

그래서 어릴적 엄마 아빠에게 인형 사달란 말은 차마 하질 못했고

 

길거리에 지나가다가 문방구에 미미 쥬쥬 ㅋㅋ 이런거 보이면

 

아 투명인간되면 나는 저 인형 하나만 가지고가야지...

라는 소박한 꿈도있었음 ㅋ

 

 

 

 

그래서그런지 나는 아직도 인형을 좋아하는 편이고

 

또 그런 솜인형은 내생에 처음받아본 생일선물이었기때문에

 

기분은 매우 좋았으나

 

그 후 중1때까지 그 개탱이는

그냥 침대위 구석 한 켠을 자리하고있는 인형일 뿐이었음 ㅋ

 

 

사건의 발달..........

 

중1 어느 여름방학...

 보통때와 다름없는 무더운 날...

 

나의 중1 시절엔 이제 막 게임에 눈뜬

어여쁜 폐인 준비생이었음 ㅋ

 

폐인준비생답게 눈 뜨자마자 컴퓨터로 달려가

 

전원버튼을 누르고 ㅋ

 

내가 하던

 

그랜서 체였스를 켜고 

 

무더운여름날 내손가락을 불태우고 있었음

 

 

 

 

그랜서 체였스를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매우 스텝밟는 게임임

 

그때..

 

 

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다ㅏㄷ다다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ㅏ다다다다ㅏ다다ㅏ닫

다다ㅏ다다다다다닫다다ㅣ다다다다다

 

 

키보드소리임ㅋ

 

아주 시끄러운 게임임 ㅋㅋㅋㅋㅋ

 

그게임을 불사지르고있었으니  내방은

온통 키보드소리밖에 없었음

 

 

그시절  나

이모네랑 엄마.나랑 같이 살고있었고

2층집이었는데 2층 큰방을 엄마랑 나랑 같이썼었음.

 

큰~~ 침대를 엄마랑 나랑 같이 썼었는데

 

 

이쯤되면 짜잔 

방 구조를  설명해드리겠음

 

 

 

 

 

자 저기침대에서 나는 자고일어나자마자

바로 컴퓨터책상으로 달려가 게임을 했음 ㅋㅋ

 

 

근데 뒤에서

 

에휴..

 

하고 한숨소리가 나는거임

 

 

처음에 딱 들었을땐 우리엄마가

 

아..저가시나 또 자고일어나서 컴퓨터한다고

 

커서 뭐될려고 ㅉㅉ

 

하고 체념하는....안타까움의 숨결을 내뱉는 소리인가보다 ㅋ

 

하고 게임에 영혼을 불살르고 있었음

 

 

근데 자꾸  일정한 간격으로

 

에휴....

 

 

에휴....

 

 

에휴...

 

 

에휴...

 

 

에휴...

 

 

 

 

 

와나 엄마가 나 들으라그러는건가 하고

짜증내면서

 

아뭐!!!!   하고 뒤를 획  돌아보는데

 

 

 

 

 

 

 

 

 

아니글쎄 침대에 아무도없는게 아니겠음?

 

 

우리엄마 저때

 

이모가 노래방하시는데 같이 노래방했었음

 

그래서 맨날 새벽늦게 들어오고

 

오후까지 맨날 잠만자는게 생활임

 

 

그래서 나는 당연히 엄마가 뒤에 있을줄 알았는데

 

아니글쎄 엄마가없는게 아니겠음!?!?

 

 

 

 

그리고 침대 중앙에 자리를 차지하고있는건...

 

아니나 다를까... 

 

2년간 침대 구석한켠을 지키고있던 개탱이가

 

 

침대 중앙으로 진출한게 아니겠음!?

 

 

그것도 픽 쓰러져있는 모습이었는데

 

얼굴이 날 향하고 있었음.....

 

 

 

처음엔 딱 돌아봤을때 

 

당연히  엄마가없길래

 

 

 

아 엄마나갔네?

그럼 잘못 들은거겠군

아씨 뭐야 ㅋ  

 

하고 다시 게임을 하는데...

 

 

또!!!!!

 

 

 

에휴...

 

 

 

 

 

에휴...

 

 

 

 

에휴...

 

 

 

 

 

에휴....

 

 

 

 

 

에휴........

 

 

 

 

와나 계속 들리는거임

 

그게 그것도 그럴게

그게임하면서 나는 키보드소리때문에

 

잘못들은건가.아닌가...긴가민가 할법도해서

 

의아한마음에

 

한 2번 더 뒤돌아봤음

 

 

한번

 

뒤돌아볼때 개탱이의 그 시선에 신경쓰였고

 

 

 

다시 게임을 시작하고

 

또 에휴..에휴.....에휴.....에휴............

 

 

 

두번

 

뒤돌아볼때 온몸에 소름이 끼쳤음

 

 

 

너무무서워서 게임 같이하는 오빠야한테

내뒤에서..자꾸이상한소리난다고 대낮인데 뒤에사람도없는데

무섭다고 뭔소리일까  하면서

말을 하고나니

 

그뒤로 에휴 소리는 나지 않았고....

 

난 조금 신경쓰였으나

 

나의 폐인정신은 굴하지않고 열심히 키보드를 갈겼음

 

 

오후쯤

외출한 엄마가 들어왔고

 

나는 또 평소처럼  게임하며 일나가는 엄마를 떠나보냈고

 

그렇게 12시까지 게임으로 불살르고 있었음 ㅋ

ㅋ너무재밋었떵.....*-_-*

 

 

그렇게 게임을 끝마치고...

대망의 자는시간................

 

 

아직까지 침대중앙을 차지하고있는 그 개탱이가

 

너무너무 무섭고 미웠음..

 

 

 

근데 그때 그게생각났었음...

어릴적..뭐지?학교괴담..?뭐드라암튼

옜날 무서운 비디오 ㅋㅋ

 

잠시 그 비디오이야기를 하자면

 

여러이야기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중 하나의 일화에보면

 

어떤 부잣집?여자애 집에 반애들이 막 놀러갔는데

 

어떤여자애가 그 집주인여자애집에있는 똑순이같이생긴 인형이

너무 갖고싶어서 몰래 훔쳤는데

 

그뒤로 그 인형주인 여자애는 자꾸 아파서 시름시름 앓고ㅋㅋㅋㅋ

 

그 인형은 막 자꾸 움직이면서

 

그인형을 훔친 여자애를 막 괴롭히고..

 

 

ㅋㅋㅋ결국 시름시름앓는 여자애는 죽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인형 훔친애가 자기잘못을 뉘우치고

그인형을 죽은 여자애 무덤앞에 냅두니깐

 

뭐 같이 성불하는...?

 

그런유치뽕짝내용이었음 ㅋㅋㅋㅋㅋ

 

 

 

 

암튼 내나이중1때

 

하필 그게생각났었음....

 

거기다 들은이야기로는  귀신붙은 인형은

 

버리면 다시 돌아온다는 이야기도있고..

그래서 나는 내 머릿속을 세뇌시켰음 ㅋㅋ

 

 

나는 개탱이가 무섭지않다

나는 개탱이가 한숨을 쉬었더라도 못들은것이다

나는 아무것도모른다

나는개탱이가예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서운마음으로...덜덜덜덜떠는 마음으로

개탱이를 

 

 

에잇!!!!!!!!!!!

 

하고 꽈아아아악  안고 잤음

 

 

 

 

그게 매일밤 지속되었음

 

 

왜 매일밤 지속했느냐

 

 

굳이 매일 안고 잘 필요는 없지않느냐?

 

 

 

 

ㅋㅋ 왜 그런지 이야기해주겠음

 

그렇게 개탱이를 안고 잔지 한 몇일지났나?

 

 

내가원래 어릴적부터 진짜 몸부림심한걸로

집안에서 유명했음

 

몸부림치면서  아빠얼굴을(눈탱이..*-_-*)

내 뒷꿈치로 찍어버린적도있고

 

뭐 ㅋ 저건아빠가얘기해줘서 안거고

 

나머지는 내 잠결이라..난모르고...

뭐 자다가 가끔  내옆에서

 

아.....씨..............ㅂ....

아.........ㅅ......

하고 엄마아빠오빠가 욕하는소리를

 

자면서 감지한적이 많음 ㅋㅋㅋ

암튼 몸부림이 매우 심했는데..

 

 

개탱이를 안고 잔 날뒤로..

아니왠일?

 

엄마도 인정했음

 

몸부림을 전혀..하나도 치지 않는거임

 

 

엄마말로는

 

개탱이를 안은 상태에서 미동도하지않고

 

그대로 예쁘게 잤다고함

 

 

 

 

 

왠일?????

 

 

 

또 말안한게있군

 

개탱이를 안고 잔 날부터

 

 

중3...그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약 2년가량 안고잤는데

 

나는 그날부터 저날까지

 

2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꿈을꿨음

 

 

 

뭐 귀신이나온다던가

 

똑같은꿈을 계속 꾼다던가

 

그런 만화에 나올법한건 아님 ㅋ

 

 

그저 막 굉장히 재밌고 막 하늘날고 물위를 뛰어다니고

 

막 내가위험에쳐했을때 누군가 구해주고

 

정말 꿈속에서만 일어날수있는

굉장히 재밌는꿈만 꿨음

 

그래서 나는 개탱이를 귀신씌인 인형이라 생각하지않고

 

나를 지켜주는 수호신이라 생각했음

 

 

 

 

ㅋㅋㅋㅋ생각을해보면

 

내가 컴푸터할때 막 에휴에휴 한숨소리가 났는데

 

개탱이가 다 나를 걱정해서 쉰 한숨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ㅋㅋㅋ

들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아무튼 그렇게 무탈하게

잠도예쁘께자고 꿈도예쁘게 꾸며

중3 어느주말까지

평온하게 지냈음

 

ㅋㅋㅋㅋ뭐 중3때는

 

일낸쉬아 라는 알피지게임을 햇엇음

 

저 게임으로 말할것같으면

 

바남의라나가 최초알피지게임이잖슴?

저거 나오고 불과 얼마되지않아 나온 게임임

 

중3때 나는 저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저 게임의 길드...내가속해있는길드..*'3'*

의 길드 마스터를

내가 굉장히 좋아했었음

 

 

 

몰라..왜좋아한지...걍 좋아라했었어....

 

 

저사람은 굉장히 이야기보따리였음

 

지금생각해보면 걍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를

좀 살짞...매우살짝 더 전문적으로 나에게 이야기해주었기때문에

 

암것도 모르는 나는 저사람이

 

그저 풍부한 이야기보따리로 보였음

 

 

 

그리고 믿거나말거나이지만 그사람말로는..

그사람의 친구가

 

신내림을 받아야하는데

받지않아 시름시름 앓고있댔나

집안누가 시름시름 앓고잇으시댔나

암튼 그러셨음

 

저 이야기가 딱 나오는순간

 

 

아 이때다..내 개탱이를 자랑해야한다.....

 

하고  막 내 개탱이일화를 이야기했음

내 수호신이라고...

 

 

근데 그 길드마스터가 막 나에게 화를내는거임

 

죽고싶은거냐고....

 

몽미 왜 나잘살고있는데 모..왜..

 

 

 

그사람말로는

정말 그냥 우연의 일치로 꿈도꾸고 몸부림도안치고

좋은현상을 겪은거면 참 좋은거지만

 

만약 진짜로 그 인형에 귀신이씌여서

매일매일 꿈도꾸고 몸부림도안치는거라면

 

정말 안좋은거라고

 

 

그인형 당장 버리라고...

 

 

 

ㅠ.ㅠ무섭다고 버리면나한테올거같다고!!!ㅋㅋㅋㅋ

 

그렇게 말하니깐

 

그것도 그렇군... 이러는거임 (뭐임 ㅋㅋㅋ)

 

암튼 버리는건 아니더라도

 

 

절대 절대 안고자지말라고 그러는거임

 

나에게 신신당부를했음

 

 

안고자지말라고...

 

 

 

그날은 언젠지몰라도 주말이었음 일요일

 

왜냐하면 그날은 엄마랑 같이 잠든게 기억이 나기때문임 ㅋㅋ

엄마 그당시  일요일은 일 안나갔었음

 

 

그때도 한 12시? 그쯤 엄마랑 이제 불다끄고 침대에 누워서 자는데

 

 

 

(말안한게있는데 중3 이때는

오빠도 울산오면서 오빠랑 나랑 엄마랑

이모네집에서 나와서 따로살았음)

 

 

 

암튼 자는데

 

개탱이는..다시 침대구석한켠에 내버려두고..엄마랑 같이 이불을 덮고 자는데..

 

매일매일 2년간 인형을 안고 잔 몸이

갑자기 인형없이 자려니

어떻게 자야할지 자세를 못 취하겠는거임 ㅋㅋ

 

 

 

이때부터 그 당시 상황  자세히 묘사들어감

님들 머릿속에 도화지를 펼치셈!

 

 

 

 

내가 정면으로 누은 방향에서

엄마는 내 오른쪽에 나를 등지고 돌아 누워있었고

 

내 왼쪽  한 20센치 50도~60도가량 위 구석에

개탱이가 쳐박혀있었음

 

자세를 못잡은나

 

막 뒤척거리다 걍 정면보고

카와이하게 이불끝을 손으로 잡고

슥  잠 들려고 할때에...

 

 

갑자기 내 귀에서 막

 

숨못쉬어서 죽을거같은 소리가 나는거임 ㅅㅂ

 

와 ㅅㅂ  막...

 

ㅓㅎ브헙,..ㅎ크...

 

흐커헙허벟..

 

ㅎ버허버....

 

이런..소리?ㅋㅋ

 

 

놀라서 눈 번쩍뜸

 

소리는 계속남

 

 

엄...엄만가!?!?!  싶어서

 

엄마가 등지고 내 옆에 누워잇엇잖슴 ㅋㅋ

같은 침대를 쓰고 옆에붙어잇으면

엄마가 숨쉬는 미동이 나한테 느껴지잖슴!?

 

그래서 엄마가 숨쉬는 템포랑..

그 이상한 숨소리템포랑 막

일정하게 나나..엄마한테서나는소린가.. 막

숨을 참고 ㅋㅋ

내 온몸의 촉을 세워서 느껴보고있엇음

 

 

엄마숨소리와 일정함 ㅋ

 

아 뭐야 엄만가?

하고

반신반의한 기분으로 다시

딱 안도의 숨을 쉬는 그 순간

 

갑자기 그 소리가

 

엄마의 평온한 미동과는 상관없이

 

미칠듯한 소리로

 

아주 나 들으라는듯이

 

 내 왼쪽귓구멍에!!

 

ㅎ크ㅏ히킇ㅋ흐ㅏ흐ㅓㅋ흐ㅓ크ㅓㅎ킇커허허허허버

흐ㅓㅋ흨흐컿,ㅡㅎ커흐ㅓㅎ커허허ㅏㅎ크헠허컿커허허헙

 

그소리가 나는거임

 

아 ㅅㅂ 그순간 온몸에 소름돋고 막 눈 감은상태에서

무서워서 눈 뜨지도못하고

발가락하나 못움직이겠는거임

 

나는 아마 저날부터

자기전에 소름이끼친다던가 무서운소리가 난다던가 하면

귀신이 눈치채지못하게

얼굴에 힘 풀고 자는척 하는 습관이 생긴거같음

 

 

와 ㅅㅂ 저소리는 내가 잠드는 그 순간까지 날 괴롭혓음...

 

 

 

다음날 ㅠㅠ ㅅㅂ

 

우리엄마 잠귀 매우밝음

 

문고리 살짝 돌리는소리만나도 눈뜨는사람임

 

근데 어제 그 미칠듯한 기이한소리는 엄마 잠든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못들었다고 하는것임 ㅅㅂ ㅠㅠㅠ

 

 

저날부터 나는 개탱이를 버리지도못하고

안고자지도 못한채

다시 침대구석한켠에..자리잡아주고

그렇게..지냈음 ㅋㅋ

 

 

 

 

 

 

뭐 훗날..내가 20살땐가

엄마가 내 짐싸면서

 

 

ㅋㅋ우리집에 개탱이 이외에 다른인형들이 좀 많음..

아니 좀 많이..많았음..ㅎㅎ

 

 

이놈의인형들 다 버려야겟다면서

 

엄마가 그 인형들사이에 개탱이도..함께..껴서...ㅋㅋ

버려버렷음 ㅋㅋㅋㅋ

 

근데 뭐 돌아오지도않고 나에겐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음...ㅋㅋ

 

 

 

 

 

왜냐하면.....

 

 

 

개탱이 같은 인형이 아니라

 

더 무서운 귀신이 나타났기때문임........

 

 

 

 

 

 

내가아닌  엄마한테....ㅋ

 

 

 

 

 

 

 

 

 

 

 

엄마 이야기는 다음에쓰겟음

 

헤헷

 

 

부끄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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