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가 개막된지 10일 되네요
저번주 토요일에 가족이랑 여수 엑스포갔는데 진짜 실망했습니다.
우선 배려..
진짜 외국사람들 많이와서 보고있는데.
영어로 된것도 없고 죄다 한글입니다.
여수세계엑스포박람회 맞아요?
그리고 엑스포 가이드분들도 죄다 한국사람이어서
한국사람밖에 배려 안해주고 설명도 우리만 해주고 외국사람들은
거들떠보지도 않더군요
진짜 실망했습니다. 외국사람들이 본국으로 돌아가서 한국을 뭐라 얘기할까요?
두번 째 , 숙박비..
저희가 하룻밤 자다올라했는데 당일치기를 하고야 말았네요
건물이 안좋다고 해도 최소가격이 10만원입니다(4인기준)
건물 좋은곳 가보면 최소 30만원이 넘더군요
진짜 가격 비싸서 놀랐습니다. 박람회 가실분들 되도록이면 당일치기 하려고 하세요
마지막, 쓰레기..
청소부가 있어도 쓰레기 진짜 많더군요
이건 박람회 욕하는게 아니라 박람회 왔다 가신분들 욕하는 겁니다.
쓰레기는 님들이 처리하시든가 먹고 버리고 먹고 버리고
외국인들한테 창피하지도 않아요?
한국 진짜 욕많이먹겠네요
님들때메 한국이 뭐가되요
개념없다는 소리 밖에 못듣겟네요
쓰레기 자기가 알아서 처리하시든가요 그리고 담배피시는분들도 잘 봐요
박람회와서 길가에서 담배피고 버리지마요
그거 주워야하는 청소부들은 생각안함?
진짜 양심있게 행동합시다
외국인들한테 한국 좋은 모습 보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