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 주말 너 붙잡으러 만나러 너한테 무작정 예고 없이 갈거야
그냥 너 어디 있던지간에 붙잡고 데리고 나올꺼야
문자로만 붙잡아서 미안해 상황이 그렇다보니 자신도 없었고 너무 소심했어
하지만 달라 니가 알던 소심남이 아닌 니가 좋아하는 박력남으로
변해 널 붙잡을거야 짧고 강하게
차이고 많이 생각했어 내가 왜 차였나
네게 준 상처들 내가 아물게 치료해주고 싶다
미안해
제발 내가 요번주 주말까지 이 용기 잃지않게 도와줘
이번이 붙잡는거 마지막이야 다시 한번만 잘 생각 해주길 바라고 있을게
정말 널 사랑해 SH
/ 저 정말 그 여자애 한테는 소심 합니다 근데 왜 붙잡으러 가냐고요 ? 어떻게 ?
정말 좋아해서 미칠 지경이니까요 님들 많이 붙잡다 기다리시는 분들 빼고요
이 여자,남자가 날 .. 받아줄까? 날 잊진 않았을까 ? 라고 두려움에 떨지 마시고요
정말 좋아한다면 차이던 받아주던 동정심에라도 받아주던 끝까지 좋아할 자신
있으면 붙잡아봐요 할 수 있어요 용기 ? 내는건 한순간 잠깐이에요
다들 화이팅 하고 힘냅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