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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카페를 파해쳐본 MBN 천기누설 다음엔 "부적"이다

잠와 |2012.05.22 01:17
조회 927 |추천 0

MBN '천기누설' 첫회에서 ‘초혼술’과 '사령카페'를 함께 다루었다.


최근 이슈가 됐던 신촌 살인사건 피의자들이 모두 죽은 사람을 불러내는 사람들의 모임
"사령카페"가 있었음을 예로 들며, 사회 문제로 비화되고 있는 초혼술의 허와 실을 파헤쳤다!

 

 

 

 

 

 

 

 

 


 

분신사바 때문에 빙의에 걸렸다고 주장하는 남성 사례자를 직접만나 초혼술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는데

실제 초혼술은 인도와 일본에서 전해져내려오다 분신사바와같은 초혼술로 변형이 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잘 믿지 않다가 한번 빠지게되면 그집단을 추종하고

위험한 행위까지 하게만든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일들이 실제 사실 인지 일반인들과 퇴마사 그리고 무속인을 대동하여

실제 초혼술(분신사마)를 실험하였는데
실험결과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의 몸에 귀신이 붙어있거나

이상한 기운을 느껴 중도에 포기하는 일들이 발행하여
제작진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하지만 확인결과 무속인과 퇴마사의 혼령이 서로 달라 다른 전문가들의 분석을 받은 결과
실험자가 처한 상황에따라 다른 결론이 나올 수 있다고 하였는데
과연 초혼술의 진실은 무엇이었을지 확실하게 밝혀지지는 않았다.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 될 신의 글씨 부적은

어떠한 내용을 담고있으며 실제 부적은 어떤 효과와 효엄이 있는지

긴장을하면서 보면 신기하고 지금까지 믿겨지지 않았던 미스터리들을
스토리텔링을 통하여 시청자를 끝까지 붙잡는 것을 목표로 하며

접근방식도 차별화 논란을 밝힌다고 한다.

 

 

이번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천기누설!
왠지 소름이 돋으면서 긴장되는 미스터리를

시원하게 풀어줄것인지 기대해보아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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