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토야 아빠토야 데려온지 8개월만에 아이들을 낳앗어요
짱귀여움>0<..
육개월때쯤에 임신을꿈에 그렷으나 실패해서 둘이 쭈~욱 격리시키다가
아빠 토야가 엄마토야를 넘 보고싶어해서 여러번 얼굴만 둘이보게해준다는게
관리가 소흘한새에 아가들이 태어나게 되었네요
할튼 다른토야 답지않게 엄마토끼가 본능에 충실한 여자라 다 건강하네요
손이 많이 갈줄알앗는데 내가 할일이 음슴...막상그러니 서운함ㅋㅋㅋ
검은색세마리 흰색두마린데 마지막단체사진은 주위가gg네여 청소좀해야지.ㅋㅋㅋㅋ.......
저떄는 9일째정도고 지금은 다 눈뜨고 배도빵빵 엄마가 너무 케어를 잘하네요
맘같애선 두마리는 키우고싶은데 엄마아빠두마리도 지금 사이안좋아서 아쉬움.....
분양보낼때 어미나 저나 맘꽤나 아플거같아요
ps.분양문의 많으신데 앞으로 이주후에 애기들한명한명 예쁘게 찍어서 예약받고 건강한
순으로 분양 보내드릴 예정이예요 그때쯤 글 한번 더올릴게요 관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