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마리입니다아
요즘 너무 바빴어요.......정말 몸이 없어질 정도로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오늘은 꿈 얘기를 해드리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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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꿈을 잘 안꾸는 편임.
꿨다해도 피곤한 감이 전혀 없고, 기억도 잘 안나고 별 뜻없는 꿈임![]()
그리고 무엇보다 꿈 속에서 '아, 이건 꿈이구나'하는 느낌을 자주 받음.
안받는 꿈은 드뭄.
할튼, 그 님들을 본 이후로 이상한 꿈들을 꾸기 시작했는데, 그 중 한가지를 말해드리려함.
첫번째 꿈 : 저승사자와의 만남!
나님은 일명 일찌니 2명과 같이 상가 건물에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일찌니라고 하냐면 정말 그냥 꿈에서 그렇게 느껴졌음, 얘네는 일찌니구나......하고ㅋㅋㅋㅋㅋㅋㅋ
느낌상 일찌니와 나님은 고등학생?정도였음.
할튼, 나님까지 세명이서 어두컴컴한 상가 건물에서 얘기를 하면서 있는데, 일찌니1이 이러는거임
꿈이 어두컴컴한것부터가 느낌이 안좋은걸 의미함
"저기서 애 낳고 있대"
나님은 이해를 못했었음? 애를 낳는다고???????? 그래서 다시 물었음
"애를 낳는다고??"
"어. 저기 화장실에서 애 낳고있대"
나님은 솔직히 별로 궁금하진 않았음.
하지만, 일찌니들과 그 화장실 칸막이쪽으로 갔음
일찌니1이 칸막이 문을 열고 확인한뒤, 나님이 봤음.
그 여자아이는 머리가 조금 길었던 걸로 기억함.
그리고 앉아서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음.
그리고나서 얼마안되서 일찌니1이 다시 화장실에 가서 확인하고서는
"진짜 낳았네..."
하는거임, 그때 그 애를 낳던 아이는 없어져있었음.
꿈에서 애가 나오면 정말 안좋다고 함.
이번 역시 나는 확인하고 싶지 않았음, 왠지 하면 안좋을거같아서 안했음.
근데, 그거 앎? 굳이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머리속에서 연상되는거? 내가 그때 그랬음.
할튼 그러고 이제 또 아무렇지않다는 듯 얘기를 하는데, 내 휴대폰으로 전화가 오는거임.
번호 이런건 기억 안나고 그냥 받았음.
그랬더니 통화하는 사람이
너희는 죄를 지었다.
미성년자가 애를 낳는게 불법인데, 방관한 것도 불법이다.
그러니 거기서 기다려라, 데리러가겠다
라고 했음.
나님은 그냥 잡히고 싶었음.
어차피 이러나저러나 잡힐거 그냥 힘 안들이고 잡히고 싶었음.
그랬는데, 일찌니1이 그러는거임
"여기서 뒷문으로 나가면 안잡힐 수 있데, 다른 사람들도 뒷문으로 나가서 안잡혔대"
라는데 순간 혹한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찌니1과 손을 잡고 뛰었음.
근데 계단을 내려오고 이제 뒷문으로 나가려는데 일찌니2는 앞문으로 뛰는거임.
이상하다 생각하고 뒷문으로 뙇! 나갔는데, 그 경찰님이 계시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꿈에서 경찰 = 저승사자임.
그리고 나님과 일찌니1은 쇠고랑을 찼음.
이게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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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거 못 느끼시나요?
내가 왜 제목을 저승사자와의 만남이라고 했을까!
궁금하시면 드래그하시면서 읽어보세요ㅎㅎ